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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기 이주일본인의 농업경영과 지역사회 변동 :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일제시기 이주일본인의 농업경영과 지역사회 변동 :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0682076 93900
- KDC
- 522.80911-6
- 청구기호
- 522.80911 ㅅ442ㅇ
- 서명/저자
- 일제시기 이주일본인의 농업경영과 지역사회 변동 :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 지은이: 손경희
- 발행사항
- 서울 : 선인, 2018
- 형태사항
- 359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권말부록: 1. 경산수리조합 동의 명단 ; 2. 경산수리조합규약 ; 3. 경산수리조합 조합지적부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45-352)과 색인(p. 353-359) 수록
- 기금정보
- 2014년 정부재원(교육부)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NRF-2014S1A5B5A02013352)
- 기타저자
- 손경희 , 孫京姬
- 가격
- \32,000
- Control Number
- hycl:122531
- 책소개
-
일본인 이주로 경북 지역민들의 삶이 크게 달라졌다. 일본인들은 개항 이후부터 일제강점기 동안 계속해서 조선으로 건너왔다. 그들은 항구, 철도, 도로 망을 연결하면서 빠른 시간 안에 조선사회를 점유했다. 그리고 토지, 상권, 각종 이권 등을 장악했다. 그 결과 조선 농민들은 자신들의 삶의 근거지와 토지에서 배제되었다. 토지에서 탈락한 조선농민들은 재생산이 불가능해지자 일부는 만주 등으로 해외이주를 떠나야 했다.
그러나 당시 이주일본인들은 오히려 조선총독부, 도청, 군청 등 관의 지원 하에 조선에 정착할 수 있었다. 일제 초기 일본인들은 주로 조선 남부지방으로 이주했다. 경북지역에서는 항구를 통한 포항과 영일군, 철도를 통한 경산군, 대구부, 김천군 등으로 이주를 많이 했다. 이들 지역들은 비옥한 곡물생산지를 배후로 한 교통요충지였다.
경북지역 이주일본인들은 초기에는 잡화, 곡물 등의 거래와 이출에 집중했다. 이를 통해 자본을 축적한 이주일본인들은 토지에 자본을 집중했다. 당시 이주일본인들이 집중한 토지는 두 가지였다. 하나는 비옥한 토지였다. 그들은 기간지이며 수리 환경이 나은 비옥한 토지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다음 소작을 통한 농업경영을 했다. (머리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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