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나는 내성적으로 살기로 했다
나는 내성적으로 살기로 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8292936
- KDC
- 818-6
- 청구기호
- 818 ㅅ2771ㄴ
- 서명/저자
- 나는 내성적으로 살기로 했다 / 서이랑 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성격 바꾸기란 물구나무 같은 것이 아닐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물구나무를 서느라 내가 걷는 풍경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면, 나는 차라리 물구나무서기를 못하고 싶다"
- 발행사항
- 고양 : 푸른영토, 2020
- 형태사항
- 262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서이랑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22745
- 책소개
-
성격 바꾸기란 물구나무서기 같은 것이 아닐까.
“물구나무를 서느라 내가 걷는 풍경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면,
나는 차라리 물구나무서기를 못하고 싶다.”
지독하게 내성적인 한 사람의 적나라한 생각들
■ 나는 왜 얌전하다는 말이 거슬릴까
■ 나는 왜 “싹싹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했을까
■ 왜 ‘내성적이지만’이라는 표현을 쓸까
■ 어쩔 수 있다는 믿음은 어떻게 폭력이 될까
■ 비교하지 말라는 말은 도움이 될까
■ 나는 왜 돌발 상황이 불편할까
■ 눈치 보는 게 문제일까, 눈치 보는 내가 싫은 게 문제일까
■ 나는 왜 사람을 만나기 두려울까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려고 애쓰다 지친 이들에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성격 때문에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주는 이야기!
이 책은 지독하게 내성적으로 태어난 저자가 성격을 바꾸기 위한 치열한 싸움 끝에 패배한 이야기다. 그 찬란한 패배의 기록으로서, 치열한 전투를 거치는 과정에서 세상과 자신을 향해 던졌던 여러 질문과 생각 들을 담고 있다. 끊임없이 외향성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내성적으로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치고, 내성적인 자신을 사랑하기는 또 얼마나 어려운가. 『나는 내성적으로 살기로 했다』고 선언하며 저자는 묻는다. “성격 바꾸기란 물구나무서기 같은 것이 아닐까?” 내성적인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곧잘 비아냥대곤 하는 ‘노오력’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
내성적인 성격을 꼭꼭 숨기고 살아가는 사람들,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꾸지 못해서 매일 자존감이 허물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 웅크리고 있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며 일어설 수 있도록 손을 잡아준다.
MARC
008200317s2020 ggka 000a kor■007ta
■020 ▼a9791188292936
■040 ▼a211063▼c211063
■056 ▼a818▼26
■090 ▼a818▼bㅅ2771ㄴ
■24500▼a나는 내성적으로 살기로 했다▼d서이랑 글
■2461 ▼i표제관련정보▼a성격 바꾸기란 물구나무 같은 것이 아닐까
■2461 ▼i표제관련정보▼a"물구나무를 서느라 내가 걷는 풍경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면, 나는 차라리 물구나무서기를 못하고 싶다"
■260 ▼a고양▼b푸른영토▼c2020
■300 ▼a262 p.▼b천연색삽화▼c19 cm
■653 ▼a한국문학▼a한국에세이
■7001 ▼a서이랑
■9500 ▼b\13,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