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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경제학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경제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135791 033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320.1-6
- 청구기호
- 320.1 ㅈ823ㅎKㄴ
- 서명/저자
-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경제학 / 나카무라 다카유키 지음 ; 노경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はじめての思想史 : アダムスミスから現代まで
- 발행사항
- 파주 : 생각의길, 2020
- 형태사항
- 244 p. : 삽화, 도표 ; 21 cm
- 총서명
- 잠 못 드는 시리즈
- 기타저자
- 中村隆之
- 기타저자
- 노경아
- 기타저자
- 나카무라 다카유키
- 기타저자
- 중촌륭지
- 기타저자
- 중촌융지
- 기타저자
- 나카무라 타카유키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22763
- 책소개
-
‘잠 못 드는’ 시리즈 중 열네 번째 책이다. ‘잠 못 드는’ 시리즈는 학창 시절, 시험공부의 대상으로 대충 살피고 넘어갔던 지식들이 실은 우리 삶의 바탕이 되는 필수 교양임을 깨달은 독자들을 위해 만들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달달 외워도 그때뿐이었던, 그래서 메마르고 가벼워진 지식이 내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생기 넘치고 육중한 지식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를 시작으로 존 스튜어트 밀, 앨프리드 마셜, 존 메이너드 케인스, 카를 마르크스, 그리고 지금의 시장주의 경제관을 대표하는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밀턴 프리드먼을 바탕으로 경제학의 큰 흐름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각 경제학자별로 간략하게 생애를 소개하는 한편, 그 학자가 살았던 시대가 요구하는 경제관을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좋은 돈벌이’, 곧 스미스의 ‘도덕적 조건’을 충족 혹은 회복하도록 하기 위한 해당 학자의 핵심 주장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과정에서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학 개념을 ‘좋은 돈벌이’와 ‘나쁜 돈벌이’, ‘부를 소유한 사람’과 ‘부를 실제로 활용하는 사람’ 등 쉬운 개념으로 풀어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스미스가 제시한 좋은 돈벌이의 ‘도덕적 조건’을 충족 혹은 회복시키고자 했던 경제학자들의 노력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경제학의 올바른 역사적 방향성, 즉 경제사상사의 큰 흐름도 확인할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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