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0801736 03470
- KDC
- 389-6
- 청구기호
- 389 ㅂ565ㄴ
- 서명/저자
-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 / 박한선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신경인류학으로 살펴본 불안하고 서투른 마음 이야기
- 발행사항
- 서울 : 휴머니스트, 2018 ((2019 2쇄))
- 형태사항
- 251 p. ; 20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48-251) 수록
- 기타저자
- 박한선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23542
- 책소개
-
서투르고 허약한 내 마음, 도대체 왜 이럴까?
정신과 의사&신경인류학자 박한선이 전하는 인간 마음의 진화 이야기
흔히 인간은 몸이 연약하지만 우수한 두뇌 덕분에 번성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완전하지 않다. 늘 사소한 일을 걱정하고, 괜히 불안해하고, 노심초사 고민하지만 결국 엉뚱한 결정을 내리고 후회한다. 그렇다면 인간의 마음은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이 책은 신경인류학의 관점에서 우리가 왜 불완전하게 진화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지 이야기한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날 야식을 먹는 의지박약, SNS에 집착하는 관심병, 결혼 전에 생기는 막연한 불안함 등 일상적인 사례들을 통해 현대인의 마음 문제를 들여다보고, 그 원인을 찾는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신경인류학자인 박한선은 독자에게 말을 거는 듯한 글로 인간 마음의 문제를 설명하며 우리를 위로한다.
MARC
008200506s2018 ulk b 000a kor■007ta
■020 ▼a9791160801736▼g03470
■040 ▼a211063▼c211063
■056 ▼a389▼26
■090 ▼a389▼bㅂ565ㄴ
■24500▼a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d박한선 지음
■2461 ▼i표제관련정보▼a신경인류학으로 살펴본 불안하고 서투른 마음 이야기
■260 ▼a서울▼b휴머니스트▼c2018▼g(2019 2쇄)
■300 ▼a251 p.▼c20 cm
■504 ▼a참고문헌(p. 248-251) 수록
■653 ▼a신경정신▼a신경인류학▼a문화인류학
■7001 ▼a박한선
■9500 ▼b\1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