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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이 과학이라면
라멘이 과학이라면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517134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594.523-6
- 청구기호
- 594.523 ㅊ248ㄹKㅎ
- 서명/저자
- 라멘이 과학이라면 / 가와구치 도모카즈 지음 ; 하진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미식 호기심에 지적 허기까지 채워 주는 한 그릇의 교양
- 원서명
- [원표제]ラ一メンを科學する : 年間消費量60億食超國民食の「うまさ」の正體
- 발행사항
- 서울 : 부키, 2019
- 형태사항
- 247 p. : 삽화, 도표 ; 21 cm
- 기타저자
- 川口友萬
- 기타저자
- 하진수
- 기타저자
- 가와구치 도모카즈
- 기타저자
- 천구우만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23550
- 책소개
-
세계에서 가장 근사한 인기 메뉴, 라멘. 하지만 대체 라멘이 왜 맛있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는 재료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국물 맛이 좋아질까? 꼬들꼬들한 면과 푹 익힌 면 중 국물과 더 어울리는 쪽은? 미지근한 라멘도 맛있을까? 술을 마시면 왜 라멘이 더 당길까? 화학조미료를 사용한 라멘은 정말 몸에 해로울까?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유명 라멘 가게들과 라멘 박물관, 제조 회사와 대학 연구소를 찾아가 수십 년 경력의 요리사와 영양사, 맛 칼럼니스트, 연구원, 라멘 회사 직원, 라멘 오타쿠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만났다.
그리고 다양한 과학 원리와 인문 상식을 통해 국물 맛을 좌우하는 감칠맛의 메커니즘, 온도와 맛의 상관관계, 화학조미료와 인스턴트 라멘 제조 기술, 나아가 라멘을 먹을 때 나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 분석과 일본의 면치기 문화까지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이 책은 라멘과 관련된 다채로운 호기심과 궁금증,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독자들의 지적 허기를 채워 주는 흥미진진한 교양서이자 라멘 마니아를 위한 탁월한 미식 탐구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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