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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 지은이: 미깡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0403542 03810
KDC  
818-6
청구기호  
818 ㅁ776ㄴ v.2
서명/저자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 지은이: 미깡
발행사항  
서울 : 세미콜론, 2020
형태사항  
179 p. ; 18 cm
총서명  
띵 : 해장음식 ; 002
키워드  
한국문학 음주 해장
기타저자  
미깡
가격  
\11,200
Control Number  
hycl:123578
책소개  
인생의 모든 ‘띵’ 하는 순간,
식탁 위에서 만나는 나만의 작은 세상

민음사 출판그룹의 만화ㆍ예술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미콜론’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띵’ 시리즈는 한마디로 ‘음식 에세이’이다. 앞으로 각 권마다 하나의 음식이나 식재료, 혹은 여러 음식을 하나로 아우르는 데 모두가 납득할 만한 주제를 가급적 선명하게 선정해나갈 계획이다. 이때 기본 원칙은 각자의 애정을 바탕으로 할 것. 우리는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 더욱 할 말이 많아지고 마음이 분주해지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을 캐치프레이즈 삼아 이 시리즈는 꾸려질 예정이다.
세미콜론은 이 시리즈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는 데 1년에 가까운 시간을 집중했다. 각 권마다 주제가 바뀐다는 점에서 잡지 같기도 하고, 한 사람(혹은 두 사람)의 에세이로 온전히 채워진다는 점에서 일반 단행본 같기도 한, 무크지의 경계선에 이 책들이 놓여도 좋겠다. 그러면서도 시리즈의 고정된 포맷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제각기 자유로운 디자인과 내용 구성을 통해 작가의 개성을 충분히 담아내고자 하였다. 판형은 아담한 사이즈의 문고본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해 부담 없이 일상에 자리하기를 바란다.
책의 모두(冒頭)에는 담당 편집자의 ‘Editors Letter’를 싣는다. 이것은 잡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식이기도 하지만, 단행본에서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다. 독자에게 건네고 싶은 ‘말 그대로’ 편지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비하인드 편집 스토리를 소개하거나 짧게나마 책을 안내하는 문장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것은 편집자의 목소리를 통해 조금 더 가까이 독자와 소통하고 싶은 출판사의 마음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먼저 묶인 두 권을 세상에 내놓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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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0219793 818 ㅁ776ㄴ v.2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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