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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지 못한 개의 일생
선택받지 못한 개의 일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30629827 03300
- KDC
- 527.4186-6
- 청구기호
- 527.4186 ㅅ854ㅅ
- 서명/저자
- 선택받지 못한 개의 일생 / 신소윤 ; 김지숙 [공]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번식장-경매장-펫숍으로 이어지는 반려 산업의 실체
- 발행사항
- 파주 : 다산북스, 2020
- 형태사항
- 223 p. : 천연색삽화 ; 21 cm
- 기타저자
- 신소윤
- 기타저자
- 김지숙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24242
- 책소개
-
상품에서 가족이 되기까지,
선택받기 위해 태어나는 개들의 삶에 관하여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그 많은 개들은 모두 어디서 왔을까? 매년 약 15만 마리의 개가 새로운 가족을 찾아 입양되지만 절반이 넘는 9만 마리가 다시 버려진다. 개를 입양한 반려인들이 개가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비율은 고작 12퍼센트. 가정에 입양되는 열 마리의 강아지 중 고작 한 마리 남짓만이 가족과 평생을 함께한다.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강아지로 범위를 넓히면,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는 개의 비율은 뚝 떨어진다. 운이 나쁘면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요행에 요행을 더해 ‘복권 당첨’ 수준으로 운이 좋아야만 반려인과 함께 평생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2018년 기준, 1년 동안 매일 200마리가 넘는 개가 버려졌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소부터 사설 보호소까지, 더 이상 개를 수용할 자리가 없어 재입양되지 못한 유기견의 거의 절반이 안락사로 내몰리고, 임시 보호처에 돌리고 돌려지다 천신만고 끝에 해외로까지 입양을 가는 이 상황은 대체 어디에서 시작된 걸까? 대체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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