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 그림과 글: 이미경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85823584 03810
KDC  
818-6
청구기호  
818 ㅇ7321ㄱ
서명/저자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 그림과 글: 이미경
발행사항  
통영 : 남해의봄날, 2020
형태사항  
223 p. : 천연색삽화 ; 20 cm
총서명  
도서출판 남해의봄날 로컬북스 ; 19
키워드  
구멍가게 한국문학
기타저자  
이미경
가격  
\23,000
Control Number  
hycl:124284
책소개  
매일같이 문을 여는 구멍가게,
묵묵히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과 함께 영국 BBC 등 국내외 여러 매체의 주목을 받았던 이미경 작가의 3년만의 신작『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땅끝 해남부터, 목포, 괴산, 인천, 춘천, 가평, 문경, 진해, 통영, 제주, 그리고 서울 등 곳곳을 오늘도 문 연 가게를 찾아 다니며 새로이 그린 그림과 한층 깊어진 글로 구멍가게와 그 주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전작이 구멍가게와 함께한 시절의 기억을 되살리며 희미해지는 ‘어제’의 이야기를 붙잡았다면,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는 한걸음 더 나아가 지금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오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작가와 동행하여 주인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기분이 드는 따뜻한 글과 소박한 가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섬세한 그림을 보다 보면, 책 속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이다. 진짜로 길을 나서 가게를 방문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문 연 구멍가게 42곳은 그림 옆에 소재지를 표기, 가까이 있는 구멍가게를 찾아볼 수 있다.

MARC

 008200706s2020        gnka                    000a    kor
■007ta
■020    ▼a9791185823584▼g03810
■040    ▼a211063▼c211063
■056    ▼a818▼26
■090    ▼a818▼bㅇ7321ㄱ
■24500▼a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d그림과  글:  이미경  
■260    ▼a통영▼b남해의봄날▼c2020
■300    ▼a223  p.▼b천연색삽화▼c20  cm
■44000▼a도서출판  남해의봄날  로컬북스▼v19
■653    ▼a구멍가게▼a한국문학
■7001  ▼a이미경
■9500  ▼b\23,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פרט מידע

    • הזמנה
    • לא קיים
    • הספר להשאיל הבקשה
    • התיקיה שלי
    • צפה הראשון בקשה
    גשמי
    מדף no. Reg No. Call No. מיקום מצב להשאיל מידע
    M0221079 818 ㅇ7321ㄱ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M0221080 818 ㅇ7321ㄱ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הזמנות זמינים בספר ההשאלה. כדי להזמין, נא לחץ על כפתור ההזמנה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