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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216357 03160
- KDC
- 165.77-6
- 청구기호
- 165.77 ㅇ894ㅇ
- 서명/저자
- 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 지은이: 이진경
- 원서명
- [대등표제]Zur Genealogic der Moral
- 발행사항
- 서울 : 엑스북스, 2020
- 형태사항
- 415 p. ; 22 cm
- 총서명
- 니체의 눈으로 읽는 니체 : 도덕의 계보 ; 2
- 주기사항
- 부록: 에필로그_니체주의자에게 공동체는 불가능한가?
- 기타저자
- 이진경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24322
- 책소개
-
이진경, 니체적 시선으로 『도덕의 계보』를 다시 읽다
엑스북스 ‘니체의 눈으로 읽는 니체’ 시리즈 두 번째 책『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철학자 이진경이 인문학 연구공동체 〈수유너머 104〉에서 진행한 《도덕의 계보》 강의를 엮은 책이다. 전작이 ‘사랑할 만한 삶’에 관한 것이었다면, 이 책은 《도덕의 계보》가 선악의 도덕으로 인해 삶에 대한 증오와 가책을 삶에 대한 사랑이라고 오인하게 된 세상에서, 삶의 적대자를 가려내고 좋은 삶의 친구를 얻기 위해 읽어야 할 책임을 밝힌다. 니체의 《도덕의 계보》를 다시 읽으며 저자는 니체의 난해한 문체로부터 결국 삶에 대한 사랑이란 곧 내 삶의 주권적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주제의식에서 비롯된다는 것과, ‘그들’이 아닌 ‘내’가 부여한 가치를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친절히 끌어내고 있다.
니체가 선악의 개념을 깨부수며 제안하는 개념인 ‘도덕의 생리학’이란, ‘맹목적’이라고 욕을 먹던 생에의 의지에 대한 긍정이다. 생명체가 생을 지속하려는 ‘생리학적’ 본성을 긍정하자는 것이다. 따라서 첫째 강의가 ‘필로비오스’(philobios)라는 말로 다시 쓰기도 했던 것, 즉 ‘삶에 대한 사랑’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설정을 중심 무대로 하고 있다면, 둘째 강의인 이 책은 ‘힘에의 의지’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삼아 그 무대에서 도덕의 생리학이 연출되는 하나의 비판적 드라마라 할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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