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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처음
모든 것의 처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198643 039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09-6
- 청구기호
- 509 R826fKㄱ
- 서명/저자
- 모든 것의 처음 / 스튜어트 로스 지음 ; 강순이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도구부터 과학, 예술, 제도까지 갖가지 발명의 첫 순간
- 원서명
- [원표제]First of everything : a history of human invention, innovation and discovery
- 발행사항
- 서울 : 홍시, 2020
- 형태사항
- 343 p. : 삽화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40-343) 수록
- 기타저자
- Ross, Stewart
- 기타저자
- 강순이
- 기타저자
- 로스, 스튜어트
- 가격
- \15,800
- Control Number
- hycl:124634
- 책소개
-
냉장고, 청바지 등 생활 속 물건부터
물류관리, 사회보장제도 등 오늘날 익숙한 개념까지,
우리 역사를 이루는 거의 모든 것들의 탄생 과정을 단 한 권으로 담아내다!
『모든 것의 처음』은 창문, 냉장고, 청바지부터 성형수술, 자전거, 휴대전화, 물류관리, 정치조직, 선거권, 각종 스포츠, 문학 장르 등 인류의 문명과 문화사를 이루는 세상 모든 것들의 첫 순간을 담아낸 책이다. 태초, 의식주, 건강과 의학, 이동수단, 과학과 공학, 전쟁과 평화, 문화와 스포츠에 이르는 일곱 분야로 장을 구성하고, 각각의 주제에 속하는 물건이나 개념 등의 탄생을 총망라했다. 갖가지 것들의 기원과 최초의 발명이나 발견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좇아가면 흔한 물건도 평범하게 보이지만은 않을 것이다. 또 과거에 비해 한층 진일보한 삶을 영위하게 해 주는 사회제도, 문화 등이 맨 처음 어떻게 시작했는지 따라가다 보면 우리의 역사가 인류의 끊임없는 혁신 정신과 치열한 도전의 순간이 축적되어 온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읽다 보면 저절로 얻게 되는 잡학 상식은 덤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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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 ▼i표제관련정보▼a도구부터 과학, 예술, 제도까지 갖가지 발명의 첫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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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343 p.▼b삽화▼c21 cm
■504 ▼a참고문헌(p. 340-343)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발명사▼a기술사
■7001 ▼aRoss, Stewart
■7001 ▼a강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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