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신상목 지음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64620885 03910
KDC  
913.04-6
청구기호  
913.04 ㅅ842ㅎ
서명/저자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신상목 지음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훈련된 외교관의 시각으로 풀어낸 에도시대 이야기
발행사항  
서울 : 뿌리와이파리, 2017 ((2019 11쇄))
형태사항  
274 p. : 삽화 ; 22 cm
키워드  
일본 일본사 일본근현대사 에도시대
기타저자  
신상목
가격  
\15,000
Control Number  
hycl:124700
책소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는 일본의 근대화 성공에 기여한 ‘축적의 시간’이자 ‘가교의 시기’로서의 에도시대에 주목한다. 에도시대에 어떻게 근대화의 맹아가 태동하고 선행조건들이 충족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주제이다. 그 과정에서 단순한 외양外樣을 넘어 그 이면에 자리한 자본, 시장, 경쟁, 이동, 통합, 자치, 공공이라는 근대성의 요소가 어떻게 ‘수용·변용·내재화’를 거쳤는지 나름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한 분석에는 저자가 직업 외교관으로서 일본을 바라본 시각이 작용하였다. 외교관의 세계에는 “유능한 외교관은 모든 분야에 대해 조금씩은 알아야 하고, 한 분야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전체적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을 중시하는 외교관의 직업적 특성을 강조하는 것일 터다. 한 사회를 구성하는 각 분야의 총합적 상호관계를 통시적diachronic·공시적synchronic 종횡으로 엮어내어 세계사적·지역적 좌표 속에서 이해의 틀을 구성하는 그러한 총합적 이해의 틀에는 생활문화사적 접근이 중요한 요소로 내포되어 있다.

MARC

 008200806s2017        ulka                    000a    kor
■007ta
■020    ▼a9788964620885▼g03910
■040    ▼a211063▼c211063
■056    ▼a913.04▼26
■090    ▼a913.04▼bㅅ842ㅎ
■24500▼a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d신상목  지음
■2461  ▼i표제관련정보▼a훈련된  외교관의  시각으로  풀어낸  에도시대  이야기
■260    ▼a서울▼b뿌리와이파리▼c2017▼g(2019  11쇄)
■300    ▼a274  p.▼b삽화▼c22  cm
■653    ▼a일본▼a일본사▼a일본근현대사▼a에도시대
■7001  ▼a신상목
■9500  ▼b\15,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서가번호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M0221861 913.04 ㅅ842ㅎ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M0221862 913.04 ㅅ842ㅎ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