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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
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6757993 03510
- KDC
- 517.36-6
- 청구기호
- 517.36 ㅊ753ㅅ
- 서명/저자
- 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 / 글·그림: 최혜미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한의사 최혜미의 내 몸 돌봄 수업
- 발행사항
- 파주 : 푸른숲, 2019 ((2020 3쇄))
- 형태사항
- 315 p. : 삽화 ; 19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10-315) 수록
- 기타저자
- 최혜미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24861
- 책소개
-
“당연한 불편함은 없다”
늘 어딘가 불편하지만 말할 곳 없는 모든 여성을 위한
한의사 최혜미의 내 몸 돌봄 수업
당신이 서른다섯 살이 넘어 산부인과에 갔을 때 듣게 되는 말.
“서른다섯 살 넘으셨어요? 노산이네요?”
《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를 쓴 한의사 최혜미는 누군가의 나이를 가늠할 때 ‘노산’을 기준으로 삼는 시선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임신과 출산 말고도 여성의 몸에 대해 할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며, 공부하고 취직하느라 필연적으로 늦었을 뿐이고 한 사람 한 사람 몸의 역사는 제각각인데, 여성의 몸을 무조건 ‘노산 프레임’ 안에 가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실제 여자 나이 ‘서른다섯’은 가임기 중간 지점을 막 넘긴 시점으로, 몸이 달라지는 분기점이지만,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내 몸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내 몸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것. 이 책은 몸이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 작은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내 몸의 변화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과학적으로 제시해 ‘지금이라도 내 몸을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특히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자 하는 현대 여성의 필독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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