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103209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ㅂ727ㅅKㄱ
- 서명/저자
-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 구수영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시라이 도모유키 장편소설
- 원서명
- [대등표제]And then never die
- 원서명
- [원표제]そして誰も死ななかった
- 발행사항
- 서울 : 내친구의서재, 2020
- 형태사항
- 390 p. : 삽화 ; 19 cm
- 기타저자
- 白井智之
- 기타저자
- 구수영
- 기타저자
- 백정지지
- 기타저자
- 시라이 도모유키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24875
- 책소개
-
“다섯 명 모두가 사망하는 순간, 비로소 사건이 시작된다.”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특수설정 미스터리’ 개막!
추리작가들에게 사랑받는 추리작가, 추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데뷔 5년 차의 무서운 신예 시라이 도모유키의 소설이 처음으로 한국 독자를 만난다.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외딴섬 대저택에 모인 다섯 명의 추리작가’라는 익숙한 클리셰로 시작되지만, 그들이 모두 사망한 이후에야 진정한 사건이 시작된다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다. 선배 작가 미치오 슈스케가 “지금껏 읽어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소설”이라고 극찬했으며, 밀실추리의 대가 아야쓰지 유키토가 “더없이 변태적인 퍼즐”이라며 혀를 내두른 시라이 도모유키의 ‘특수설정 미스터리’를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로 만나보자.
MARC
008200824s2020 ulka 000af kor■007ta
■020 ▼a9791197103209▼g0383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jpn
■056 ▼a833.6▼26
■090 ▼a833.6▼bㅂ727ㅅKㄱ
■24500▼a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d시라이 도모유키 지음▼e구수영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시라이 도모유키 장편소설
■24611▼aAnd then never die
■24619▼aそして誰も死ななかった
■260 ▼a서울▼b내친구의서재▼c2020
■300 ▼a390 p.▼b삽화▼c19 cm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일본소설▼a일본문학
■7001 ▼a白井智之
■7001 ▼a구수영
■90011▼a백정지지
■90011▼a시라이 도모유키
■9500 ▼b\1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