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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1918
팬데믹 1918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100881 039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1.5414-6
- 청구기호
- 331.5414 A752pKㅅ
- 서명/저자
- 팬데믹 1918 / 캐서린 아놀드 지음 ; 서경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역사상 최악의 의학적 홀로코스트, 스페인 독감의 목격자들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그것은 인류 대학살, 문명 궤멸의 서막이었다"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2년 동안 1억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죽음의 바이러스 스페인 독감의 진실에 관한 충격적인 보고서
- 원서명
- [원표제]Pandemic 1918
- 발행사항
- 파주 : 황금시간, 2020
- 형태사항
- 383 p., 도판 [16] p. ; 23 cm
- 서지주기
- 주석(p. 356-363), 참고문헌(p. 364-369) 및 색인(p. 373-383) 수록
- 기타저자
- Arnold, Catharine
- 기타저자
- 서경의
- 기타저자
- 아놀드, 캐서린
- 기타서명
- 팬데믹 천구백십팔
- 기타서명
- 팬데믹 일구일팔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25391
- 책소개
-
1918년부터 1919년까지 맹위를 떨친 대유행병(팬데믹), 스페인 독감에 관한 이야기다. 책은 스페인 독감이라는 치명적인 질병의 무자비한 횡보를 따라가면서, 그 질병에 직면했던 사람들에 초점을 맞춘다. 가족과 이웃, 친구와 동료를 수없이 잃어야 했고, 절차를 갖춘 매장 등 죽은 이의 존엄을 지켜줄 여유조차 없던 참혹한 이야기가 또 다른 팬데믹 시대를 지나고 있는 21세기에 충격을 안긴다. 16쪽 화보로 구성한 스페인 독감 시기 사진들도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한다.
1918년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나갈 무렵,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다. 2년 사이 세 번의 감염 파도가 몰아친 끝에 전 세계에서 1억여 명의 사람들이 죽었다. 의료계에서 바이러스의 존재조차 몰랐던 그때, 스페인 독감은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페스트의 뼈아픈 기억을 상기시키고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안겼다. 그 공포로부터 인류는 어떻게 빠져나왔으며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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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주석(p. 356-363), 참고문헌(p. 364-369) 및 색인(p. 373-383)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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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 ▼a서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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