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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조력자살
11월 28일, 조력자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955003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8-6
- 청구기호
- 838 ㄱ522ㅇKㅂ
- 서명/저자
- 11월 28일, 조력자살 / 미야시타 요이치 지음 ; 박제이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나는 안락사를 선택합니다
- 원서명
- [원표제]安死を遂げた日本人
- 발행사항
- 서울 : 아토포스, 2020
- 형태사항
- 353 p. : 도판 ; 22 cm
- 주기사항
- 박제이의 본명은 '박미정'임
- 주기사항
- "연표(전 세계의 안락사를 둘러싼 움직임)" 수록
- 기타저자
- 宮下洋一
- 기타저자
- 박미정
- 기타저자
- 궁하양일
- 기타저자
- 미야시타 요이치
- 기타저자
- 박제이
- 기타서명
- 십일월 이십팔일, 조력자살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25654
- 책소개
-
★★★NHK 스페셜 다큐멘터리
〈그녀는 안락사를 선택했다〉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포털 사이트에서 ‘안락사’를 검색하면 가장 상위에 연관 검색어로 ‘스위스 안락사’가 노출된다. 스위스는 외국인의 안락사도 허용하는 유일한 국가로, 2016년, 2018년에 이미 한국인 두 명이 스위스에 가서 안락사를 한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더욱이 2019년의 한 보도에 따르면 100명이 넘는 한국인이 스위스에서의 안락사를 준비 중이거나 대기하고 있다.
《11월 28일, 조력자살》은 우리와 사정이 비슷한 일본에서 저널리스트 미야시타 요이치가 안락사에 대해 취재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고지마 미나의 이야기는 NHK에서 〈그녀는 안락사를 선택했다〉라는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큰 화제가 되었고, 책 또한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다계통 위축증이라는 불치병을 앓는 고지마 미나는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선택하겠다고 결심하고 스위스로 건너가 안락사를 실현하고자 한다. 저자는 고지마 미나뿐 아니라 죽음 가까이에 있는 환자와 의사, 간병인과 보호자들을 취재하며 각자가 지닌 죽음에 대한 단상을 소개한다. 죽음을 앞두고 인간은 왜 안락사를 원하는가? 죽을 권리는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살아 있는, 살아 있었던 이들의 목소리가 묵직한 질문을 건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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