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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는 못 먹지만, 빵집을 하고 있습니다
밀가루는 못 먹지만, 빵집을 하고 있습니다 / 송성례 지음
밀가루는 못 먹지만, 빵집을 하고 있습니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25598130 03810
KDC  
818-6
청구기호  
818 ㅅ555ㅁ
서명/저자  
밀가루는 못 먹지만, 빵집을 하고 있습니다 / 송성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20
형태사항  
211 p. : 천연색삽화 ; 19 cm
주기사항  
권말부록: 써니브레드 글루텐프리 레시피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에세이 빵집
기타저자  
송성례
가격  
\13,800
Control Number  
hycl:126301
책소개  
빵과 디저트를 좋아하지만 선천적으로 앓고 있는 글루텐 불내증으로 인해 시중에 판매되는 밀가루 빵을 못 먹는 탓에 좋아하는 빵을 직접 만들어 먹고자 빵집을 시작한 이가 있다. 8평짜리 작은 공방에서 글루텐프리 베이킹 연구를 시작해 입소문을 타고 점차 유명해져 지금은 한남동 인기 빵집으로 자리 잡은 써니브레드 대표의 이야기다.



써니브레드에 들어온 도둑이 돈은 안 훔치고 4시간 동안이나 빵을 맛있게 먹고 가는 바람에 뉴스에 나오기도 했고, 사업을 막 시작했을 땐 주문 폭주, 택배 지연이라는 말을 모를 정도로 순진했기에 하루에 몇백 개의 빵을 만들고 포장하느라 눈물이 쏟아지기도 해 수영 고글을 쓰고 작업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수많은 일을 겪었다. 빵집을 운영하면서 불안함과 슬픔이 스스로를 잠식할 때쯤 그는 다짐했다. 망해도 괜찮다. 케이크는 또 만들면 되니까.



<밀가루는 못 먹지만, 빵집을 하고 있습니다>에는 작가가 써니브레드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때론 건강한 이야기에 힘을 얻을 수도 있고, 빵처럼 마음이 따듯해지는 이야기에 뭉클해지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밀도 있게 구워내야 하는지 알려준다.는 추천의 말처럼 작가가 오롯이 써 내려간 이야기는 우리네 인생도 오븐처럼 적당한 온도로 예열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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