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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전쟁
석유전쟁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8229832 033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321.342-6
- 청구기호
- 321.342 B921oKㅂ
- 서명/저자
- 석유전쟁 / 하이케 부흐터 지음 ; 박병화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미국은 어떻게 석유로 세계를 지배하는가?
- 원서명
- [원표제]Olbeben : wie die USA unsere Existenz gefhrden
- 발행사항
- 서울 : 율리시즈, 2020
- 형태사항
- 427 p.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423-427) 수록
- 기타저자
- Buchter, Heike
- 기타저자
- 박병화
- 기타저자
- 부흐터, 하이케
- 가격
- \19,800
- Control Number
- hycl:126312
- 책소개
-
최대 산유국이 된 미국,
미국은 어떻게 석유로 세계를 지배하는가?
독일 아마존, 《슈피겔》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에너지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야심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석유를 장악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 이래, 오래된 동맹 관계 따위는 아랑곳없이 독자 노선을 걷고 있다. 미국은 오로지 석유와 가스만이 자국을 세계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즉, 세계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무기인 셈이다. 이를 방해하는 세력은 무조건 적으로 규정하고 협박과 보복을 서슴지 않는 바람에 미국과 중동,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과거 어느 때보다 복잡해졌다. 에너지 장악을 향한 미국의 야망은 이미 전 세계의 정치, 경제와 환경에 심각한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 에너지 냉전주의는 시작됐다.
이 책 《석유전쟁》은 석유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세계가 당면한 문제에 주목하면서, 특히 에너지 장악을 위한 미국의 야망을 주시한다. 미국과 미국인을 수호하겠노라 선언한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한 이후, 미국은 전속력으로 화석연료 시대로 회귀 중이다. 서부 텍사스에서 수압파쇄법을 사용해 추출해낸 엄청난 양의 석유 덕분에 전 세계를 상대로 마구잡이 협박과 보복이 가능해졌다. 저자는 집요한 취재와 관찰을 통해 미국의 에너지 주도권이 세계의 경제와 지형을 바꿔놓는 현장, 그로 인해 촉발된 긴장과 위기, 그 결과 전 세계의 정치, 경제, 환경이 처하게 된 위험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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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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