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 / 고선규 지음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36478452 03180
KDC  
182.3-6
청구기호  
182.3 ㄱ356ㅇ
서명/저자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 / 고선규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창비, 2020
형태사항  
106 p. : 삽화(일부천연색), 도표 ; 20 cm
총서명  
내 마음 돌보기
키워드  
환경심리학 심리학
기타저자  
고선규
가격  
\12,000
Control Number  
hycl:126542
책소개  
어느날 사랑하는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고통과 상실감과 그리움을 헤쳐나가기 위한
애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한 개인의 자살이 주변, 그리고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크다. 자살 사별자의 범위를 직계가족으로 제한하면 대여섯명에 불과하지만 그 범위를 넓히면 친척, 친구, 동료, 간접적으로 영향받거나 노출된 사람들까지 크게 늘어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라고 할 수 있다. 매일 수십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우리 사회에서 자살자 뒤에 남겨진 사람들의 상실을 위로하는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가 출간되었다. 자살은 ‘흔한’ 죽음의 방식이지만 우리는 그 죽음을 다루는 데 서툴기만 하다. 자살 유가족에게 어떤 위로를 건네면 좋을지 몰라 외면해버리거나, 조언한답시고 상처가 될 뿐인 무례한 말을 던지기도 한다. 특히 유명인이 자살한 경우 그 원인을 두고 무분별한 추측이 난무하거나 유가족이 원치 않는 내용이 기사화되는 등 스캔들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저자 고선규는 2014년부터 3년간 중앙심리부검센터 부센터장으로 근무하며 자살자의 사망 전 상황을 분석해 자살 원인을 추정하는 심리부검 면담 프로토콜을 개발한 자살 문제 전문가로, 전국의 자살 유가족을 만나 애도상담을 진행하고 사별 당사자와 자조모임을 이끌고 있다. 저자는 현장에서 마주한 무수한 사례를 바탕으로 자살 사별자가 고인을 온전히 기억하고 애도하기 위해 건너야 할 여정, 그리고 우리 사회가 이들을 대할 때 취해야 하는 태도를 차분히 소개한다. 남겨진 사람들에게 애도는 당연하고도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이 책이 고인을 마음껏 그리워하고 슬퍼하기 위한 여정의 든든한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MARC

 008201201s2020        ggkad                  000a    kor
■007ta
■020    ▼a9788936478452▼g03180
■040    ▼a211063▼c211063
■056    ▼a182.3▼26
■090    ▼a182.3▼bㄱ356ㅇ
■24500▼a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d고선규  지음
■260    ▼a파주▼b창비▼c2020
■300    ▼a106  p.▼b삽화(일부천연색),  도표▼c20  cm
■44000▼a내  마음  돌보기
■653    ▼a환경심리학▼a심리학  
■7001  ▼a고선규
■9500  ▼b\12,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서가번호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M0224600 182.3 ㄱ356ㅇ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M0224601 182.3 ㄱ356ㅇ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