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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 한 스노볼은 아닐까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 한 스노볼은 아닐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313056 03810
- KDC
- 818-6
- 청구기호
- 818 ㅈ614ㅎ
- 서명/저자
-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 한 스노볼은 아닐까 / 조미정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거리를 두면 알게 되는 인생의 이면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눈송이처럼 부유하며 살아도 괜찮아"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내 삶을 조망하는 법
- 발행사항
- 서울 : Whale Books(웨일북), 2019
- 형태사항
- 238 p. : 천연색삽화 ; 21 cm
- 기타저자
- 조미정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26681
- 책소개
-
거리를 두고 나를 보다!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 한 스노볼은 아닐까』는 한국에서 월급 98만 원 비정규직으로 시작해 여러 직장을 부유하다 지금은 호주에 살고 있는 저자가 낯선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깨달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생계보다 고상하다고 믿었던 꿈을 버렸지만 불안하지 않고, 무엇이든 돼야 한다는 다짐과 야망이 없어도 괜찮은 삶을 살아가는 저자는 부유할수록 마음은 가벼워진다는 걸 깨달았다.
거리 두기의 방법으로 이 세상을 작은 스노볼로 여기기로 한 저자는 손바닥만큼 작은 스노볼 세계에서는 자신이 눈송이만큼 작아져서 ‘호주에 온 것이 과연 잘한 일일까’ 하는 불안과 ‘이렇게 살아도 정말 괜찮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에도 가볍게 흔들릴 수 었고, 그렇게 의구심이 눈 녹듯 사라졌다고 이야기한다. 작고 사소한 존재가 되려고 할수록 오히려 내면은 점점 더 확장되었고, 그렇게 가벼운 흔들림만으로도 타인과 비교 없이 자신의 생을 사랑할 수 있게 된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쓸모를 증명하지 않고 빈틈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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