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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북촌 이야기. 下
서 북촌 이야기. 下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2463965(v.2) 04980
- ISBN
- 9788962463446(세트)
- KDC
- 911.6-6
- 청구기호
- 911.6 ㅊ677ㅅ v.2
- 서명/저자
- 서 북촌 이야기. 下 / 최준식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주류성, 2019
- 형태사항
- [196] p. : 삽화(주로천연색) ; 19 cm
- 총서명
- 최준식 교수의 서울문화지 ; 4
- 기타저자
- 최준식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26697
- 책소개
-
현지 사람의 눈으로 보는 서울 서(西) 북촌 답사기
최준식 교수의 ‘서울문화지’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다니는 서울 지역을 더 깊게 알고 싶은 마음과, 그것을 주위와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아 답사기 형태로 쓴 책이다. 서울의 유명하거나 유명하지 않아도 유서 깊은 장소와 문화, 역사, 그리고 거기 사는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취재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앞선 익선동과 동(東) 북촌에 대한 문화답사지에 이어 서(西) 북촌을 다루고 있는데, 이 지역에는 볼 게 많고 이야기 거리가 많아 한 권에 담지 못하고 상, 하 두 권으로 나누어 실었다.
상권에서는 한국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경복궁의 동십자각과 서십자각을 시작으로 삼청로를 따라 올라가면서 만나는 지금은 식당이 되어버린 엄비의 집 두가헌, 복잡한 역사를 간직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조선 정부의 민정비서실인 종친부 등을 지나 예전 보습을 지니고 있는 서 북촌 골목길을 따라가 보면 삼청동의 랜드마크인 코리아 목욕탕과 서태지의 노래의 제목인 소격동 만난다. 중등 교육의 발상지인 정독도서관을 둘러보고 감고당 길을 걸어 내려오면서 답사를 마감 했다.
하권에서 소개하는 코스는 북촌의 핵심 코스로 빠르게 움직이면 30분 정도로도 다닐 수 있지만 각 유적을 심도 있게 충분히 보려면 2시간 이상이 걸린다. 책에서 소개하는 코스는 북촌의 두 주역인 유일한 사대부 집 윤보선 가옥과 근대 일제기의 한옥인 백인제 가옥을 지나북촌의 중심길인 ‘북촌한옥길’을 가면서 북촌의 근대 가옥인 이준구 가옥, 윤치왕의 집, 김형태 가옥과 가회동 성당 등 현대 건축물을 만난다. 북촌을 처음 오는 분들에게 초행 코스로 권하고 싶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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