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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 서한집
나쓰메 소세키 서한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433130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6-6
- 청구기호
- 836 ㅎ141ㅅKㄱ
- 서명/저자
- 나쓰메 소세키 서한집 / 나쓰메 소세키 지음 ; 김재원 옮김
- 원서명
- [원표제]漱石全集
- 발행사항
- 서울 : 읻다, 2020
- 형태사항
- 447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23 cm
- 총서명
- 상응 ; 1
- 주기사항
- 이 책은 〈漱石全集〉第22·23·24권(岩波書店, 1996~1997)에 실린 편지를 선별해 옮긴 것임
- 주기사항
- "나쓰메 소세키 연보" 수록
- 기타저자
- 夏目漱石 , 1867-1916
- 기타저자
- 김재원
- 기타저자
- 나쓰메 소세키 , 1867-1916
- 기타저자
- 하목수석 , 1867-1916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26933
- 책소개
-
“세상은 울기에는 너무 우스꽝스럽고
웃기에는 너무 추악한 곳이니”
젊은 영문학도에서 시대의 작가가 되기까지
나쓰메 소세키의 문학과 우정, 웃음과 눈물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삶과 문학론, 우정과 희로애락을 담은 《나쓰메 소세키 서한집》이 ?다의 서한집 시리즈 〈상응〉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생의 벗이었던 하이쿠 시인 마사오카 시키를 비롯해 소세키에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집필을 권유해 소설가의 길로 이끈 작가 다카하마 교시, 평생을 함께 한 아내 나쓰메 교코, 소세키가 가장 아낀 문하생이었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등 가족과 친구, 동료 문인과 주고받은 편지를 수록했다. 영문학을 공부하며 하이쿠를 쓰던 청년기에서 시작해 정부의 명으로 고국을 떠나 낯선 타지에서 생활하던 런던 유학생 시절, 처음으로 쓴 소설이 큰 성공을 거둔 뒤 생계와 창작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년기를 지나 심각한 위장병에 시달리면서도 집필을 놓지 않고 젊은 문하생들과 교우하던 만년까지, 메이지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일생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일본 이와나미쇼텐에서 발행한 《소세키 전집》에 수록된 2천여 편의 편지 가운데 옮긴이 김재원이 145편을 선별하여 엮은 것으로, 소세키의 생애에 따라 5부로 구성되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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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이 책은 〈漱石全集〉第22·23·24권(岩波書店, 1996~1997)에 실린 편지를 선별해 옮긴 것임
■500 ▼a"나쓰메 소세키 연보" 수록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서한집▼a일본문학
■7001 ▼a夏目漱石▼d1867-1916
■7001 ▼a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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