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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전쟁
주머니 전쟁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108402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92.34-6
- 청구기호
- 592.34 K44uKㅎ
- 서명/저자
- 주머니 전쟁 / 앰버 J. 카이저 지음 ; 허소영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자신을 사랑하는 법 via 여성의 속옷 역사
- 원서명
- [원표제]Underneath it all : a history of women's underwear
- 발행사항
- 서울 : 상상파워, 2020
- 형태사항
- 207 p. : 삽화(주로천연색), 초상화 ; 21 cm
- 총서명
- 가치관 컬렉션 ; 1
- 주기사항
- 권말부록: 용어 설명 등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02) 수록
- 기타저자
- Keyser, Amber J.
- 기타저자
- 허소영
- 기타저자
- 카이저, 앰버 J.
- 가격
- \15,900
- Control Number
- hycl:127261
- 책소개
-
“주머니가 발명된 이후, 주머니를 가지지 못한 자는 결코 위대해 질 수 없었다. 그러므로 여성이라는 성별은 주머니가 없는 동안 결코 남성의 경쟁자가 될 수 없다.” -19세기 『뉴욕타임스』
보온과 보호의 역할로 시작된 속옷은 점점 정형화된 모양으로 겉옷 아래서 실루엣을 담당하게 된다. 15세기에 브래지어가 등장한 이후로 속옷은 여성의 몸과 마음을 구속하는 수단이 되었다. 급기야 19세기에는 거대한 새장 모양의 크리놀린을 허리에 두른 채 우아한 여성미를 뽐내야 했다. 말벌 허리가 유행하자 숨조차 쉴 수 없을 만큼 허리를 졸라매며 갈비뼈는 멍들어갔다.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일탈을 즐기는 형편없는 인간으로 취급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으며, 의복에 주머니를 장착하기 위해 백 년이 넘게 싸워야 했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여성 속옷을 페미니스트의 관점으로 접근했다. 여성의 몸, 섹슈얼리티, 성정체성을 드러내는 은밀한 역할을 담당해온 란제리, 그 자취를 적어 내려간 여성 속옷의 역사는 명백히 통제와 구속의 기록인 동시에 여성의 자율권과 자아 표현을 위해 악전고투한 페미니즘 정신의 산물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은 이후의 당신은 결코 이전과 동일한 관점으로 속옷을 볼 수 없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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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권말부록: 용어 설명 등
■504 ▼a참고문헌(p. 202)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여성내의▼a여성인권▼a란제리▼a여성속옷
■7001 ▼aKeyser, Amber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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