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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블라인드
사이언스 블라인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932657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04-6
- 청구기호
- 404 S561sKㄱ
- 서명/저자
- 사이언스 블라인드 / 앤드루 슈툴먼 지음 ; 김선애 ; 이상아 [공]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우리는 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가?
- 원서명
- [원표제]Scienceblind : why our intuitive theories about the world are so often wrong
- 발행사항
- 서울 : 바다출판사, 2020
- 형태사항
- 423 p. : 삽화, 도표 ; 23 cm
- 서지주기
- 주(p. 364-377), 참고문헌(p. 378-408) 및 색인(p. 409-423) 수록
- 기타저자
- Shtulman, Andrew
- 기타저자
- 김선애
- 기타저자
- 이상아 , 1979-
- 기타저자
- 슈툴먼, 앤드루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27341
- 책소개
-
밀도, 운동량, 열, 원자, 관성, 중력, 자연선택 등
과학 개념들은 왜 그렇게 이해하기 힘들었을까?
그건 모두 타고난 직관 탓이다.
달에서 반경 1미터의 납덩이와 10센티미터의 납덩이를 20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리면 어느 쪽이 먼저 땅에 닿을까? 왠지 큰 납덩이가 먼저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가? 수세기 전에 갈릴레오가 두 납덩이는 동시에 떨어짐을 증명했지만 아직도 우리는 잘못된 직관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백신반대론과 기후 변화 부정론을 펼치고 지구편평설, 창조설을 믿는 이유는 뭘까? 우리의 타고난 직관은 세상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게 해주지만 많은 경우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인도한다. 캘리포니아 옥시덴탈 칼리지의 심리학자 앤드루 슈툴먼은 여러 심리학 실험을 통해 세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방해하는 12가지 직관 이론이 어떻게 형성되고, 또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지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우리가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개별 믿음이나 생각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이 일어나게 하는 기본 개념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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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주(p. 364-377), 참고문헌(p. 378-408) 및 색인(p. 409-423)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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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블라인드 / 앤드루 슈툴먼 지음 ; 김선애 ; 이상아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4162/32441624974.2022122907162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