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제주해녀 : 양종훈 사진집
제주해녀 : 양종훈 사진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985000 036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eng
- KDC
- 668.5-6
- 청구기호
- 668.5 ㅇ291ㅈ2
- 서명/저자
- 제주해녀 : 양종훈 사진집 / 저자: 양종훈
- 원서명
- [대등표제]Jeju haenyeo : women divers
- 판사항
- 재판
- 발행사항
- 서울 : 윤진, 2020
- 형태사항
- 176 p. : 삽화 ; 29 cm
- 주기사항
- 기획·진행: 정용섭, 상명대학교 영상미디어연구소
- 기타저자
- 양종훈
- 가격
- \50,000
- Control Number
- hycl:128177
- 책소개
-
제주해녀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사진집 〈제주해녀〉 재판
〈제주해녀〉 사진집이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기념으로 재판이 발행되었다. 2016년 11월 30일 한국의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던 제주해녀는 끈질긴 생명력과 어려운 작업환경을 딛고 생업을 영위해 온 제주여성의 상징이기도 하다.
제주해녀에 대한 기록은 고려 숙종10년인 1105년, 지금으로부터 915년 전에 처음으로 문헌에 나타났고, 당시 해녀들은 옷을 입지 않고 조업을 했으며 급기야 ‘해녀들의 나체 조업을 금한다’는 금지령을 내린 적도 있었다고 한다.
제주해녀는 ‘등에 관을 지고 물질을 한다’라는 말처럼 늘 ‘저승 갈 준비’를 하며 물질을 한다는 그네들의 삶을 사진 속에서 볼 수 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해녀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상명대 사진학과 양종훈 교수의 ‘제주해녀’ 사진집은 제주해녀들의 물질과 그들이 삶을 아주 가깝고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해녀들이 바다로 향하는 모습부터 바다로 뛰어드는 순간, 오리발만 물위로 드러내며 잠수하는 순간, 전복이며 소라를 가득 담아 물위로 올라올 때 거인 같은 모습, 그리고 물에 올라와 일상의 한 여인으로 돌아오는 모습까지 작가는 드라마틱하게, 마치 음악을 연주하듯이 그들의 영상을 사진으로 담았다.
MARC
008210317s2020 ulka 000a kor■007ta
■020 ▼a9791190985000▼g03660
■040 ▼a211063▼c211063
■0410 ▼akor▼aeng
■056 ▼a668.5▼26
■090 ▼a668.5▼bㅇ291ㅈ2
■24500▼a제주해녀▼b양종훈 사진집▼d저자: 양종훈
■24611▼aJeju haenyeo▼bwomen divers
■250 ▼a재판
■260 ▼a서울▼b윤진▼c2020
■300 ▼a176 p.▼b삽화▼c29 cm
■500 ▼a기획·진행: 정용섭, 상명대학교 영상미디어연구소
■546 ▼a본문은 한국어와 영어가 혼합 수록됨
■653 ▼a사진집▼a해녀▼a인물사진
■7001 ▼a양종훈
■9500 ▼b\5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