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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 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 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 뻐라짓 뽀무 외 34명 지음 ; 모헌 까르끼 ; ...
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 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66551248 0383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nep
KDC  
892.55-6
청구기호  
892.55 P791ㅇKㄲ
서명/저자  
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 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 뻐라짓 뽀무 외 34명 지음 ; 모헌 까르끼 ; 이기주 [공]옮김
발행사항  
서울 : 삶창, 2020
형태사항  
260 p. : 삽화 ; 21 cm
기금정보  
이 시집은 '세계융복합문화예술포럼' 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음
키워드  
인도문학 네팔문학 네팔시 이주노동자
기타저자  
Pomu, Parajit
기타저자  
Karki, Mohan
기타저자  
이기주
기타저자  
뽀무, 뻐라짓
기타저자  
까르끼, 모헌
가격  
\12,000
Control Number  
hycl:128360
책소개  
네팔 이주노동자들이 한국 생활을 시로 썼다. 지금껏 이주노동자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는 한국의 활동가들에 의해서 대신 전해졌었다. 그런데 그들이 직접 자신의 내면과 삶을 말하기 시작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문제적인데, 그것을 시로 표현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네팔 이주노동자들은 이 시집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들려주면서도 어떤 공통된 정서를 내보이고 있는데, 그것은 한국에서 노동자 생활에 대한 단순한 고발이나 항의를 넘어선다. 물론 고된 노동에 대한 생각과 감정이 전체 시의 기조를 이루지만, 이들은 그 노동에서 죽음의 그림자를 의식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시집에 참여한 네팔 이주노동자들에게 죽음은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실제적인 죽음을 가리키기도 하고 존재의 죽음을 뜻하기도 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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