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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6684213 031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165.77-6
- 청구기호
- 165.77 N677a3Kㅂ
- 서명/저자
-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박성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모든이를 위한 책, 그러나 아무도 이해하지 않는 책
- 원서명
- [원표제]Also sprach Zarathustra : ein buch für alle und keinen
- 판사항
- 개정2판[실은3판]
- 발행사항
- 서울 : 심볼리쿠스, 2015 ((2019 3쇄))
- 형태사항
- 752 p. ; 23 cm
- 주기사항
- 부록:『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의 핵심 개념 등
- 주기사항
- "니체 연보" 수록
- 기타저자
- Nietzsche, Friedrich Wilhelm , 1844-1900
- 기타저자
- 박성현
- 기타저자
- 니체, 프리드리히 빌헬름 , 1844-1900
- 기타저자
- Nietzsche, Friedrich , 1844-1900
- 기타저자
- 니체, 프리드리히 , 1844-1900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hycl:128483
- 책소개
-
원문의 리듬감을 살려 재해석한 ‘짜라두짜’!
차라투스트라에 대한 살아있는 재해석『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로 알려져 온 니체의 장편 서사시를 번역한 책으로, 원서는 매우 아름답고 분명한 문체로 이루어진 니체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차라투스트라’를 뜻과 리듬감을 살려 생생하게 번역했으며, 원문이 음절 수를 중시한 ‘시’이기 때문에 원래 발음대로 ‘짜라두짜’라고 불렀다. 또한 단락마다 장, 절을 표시하여 좋아하는 구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유, 진실, 나다움’이라는 세 가지 화두에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니체가 말하는 ‘삶에 대한 진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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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부록:『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의 핵심 개념 등
■500 ▼a"니체 연보" 수록
■546 ▼a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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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 ▼a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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