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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릴 수 있었던 여자들
살릴 수 있었던 여자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5794705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2.279-6
- 청구기호
- 332.279 S675nKㅅ
- 서명/저자
- 살릴 수 있었던 여자들 / 레이철 루이즈 스나이더 지음 ; 성원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죽음에 이르는 가정폭력을 어떻게 예견하고 막을 것인가
- 원서명
- [원표제]No visible bruises : what we don't know about domestic violence can kill us
- 발행사항
- 서울 : 시공사, 2021
- 형태사항
- 487 p.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위험평가 문항
- 서지주기
- 색인(p. 481-487) 및 미주(p. 463-480) 수록
- 기타저자
- 성원
- 기타저자
- 스나이더, 레이첼 루이즈
- 가격
- \19,800
- Control Number
- hycl:128726
- 책소개
-
여성학자 정희진, 경찰관 원도 강력 추천
아마존 평점 4.7, 세계 13개국 출간 계약
앤서니 루카스상, 힐먼상, 헬렌 번스타인상 수상작
“집은 어떻게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되었나?”
가정폭력의 메커니즘을 추적하고 통념을 뒤흔드는
이 시대 가장 치열한 르포르타주!
‘가정폭력’은 케케묵은 화제, 철 지난 소리가 아니다. 그 역사와 폐해에 걸맞게 논의된 적 없는, 심지어 페미니즘 대중화를 이끈 페미니즘 리부트의 수혜조차 입지 못한 사안이다. 미국 내 가정폭력 실태를 취재한 책 《살릴 수 있었던 여자들》이 〈뉴욕 타임스〉, 〈이코노미스트〉를 비롯한 유력 매체로부터 올해의 책(2019)으로 선정되며 저널리즘 상들을 휩쓴 까닭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외면해온 가정폭력 문제를 가장 과감한 방식으로 공론화했기 때문이다. 저자 레이철 루이즈 스나이더는 가정폭력 중 살인으로 이어진 고위험 사례에 집중함으로써 살인으로 치달을 수 있는 가정폭력의 메커니즘이 무엇이며, 무고한 여성의 죽음을 막기 위해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신호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생존 피해자와 살해된 피해자의 유족부터 수감 중인 가해자, 일선에서 가정폭력에 대응하는 경찰, 검사, 대변인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취재로 완성된 이 책은 지원 기관 사이의 소통과 공조에서 해법을 찾는다. 해제를 쓴 정희진 여성학자는 “왜 아내(가정)폭력에는 미투가 없는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책의 논의를 한층 더 확장시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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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색인(p. 481-487) 및 미주(p. 463-480)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가정폭력▼a여성문제
■7001 ▼aSnyder, Rachel Louise
■7001 ▼a성원
■90011▼a스나이더, 레이첼 루이즈
■9500 ▼b\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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