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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
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1464061 0385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858-6
- 청구기호
- 858 G878bKㅇ
- 서명/저자
- 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 / 메흐틸트 그로스만 ; 도로테아 바그너 [공]지음 ; 이덕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80이 넘어 내가 깨달은 것들
- 원서명
- [원표제]Besser spät als nie : eine liebeserklärung an das alter
- 발행사항
- 서울 : 미래의창, 2021
- 형태사항
- 271 p. ; 20 cm
- 기타저자
- Grossmann, Mechthild
- 기타저자
- Wagner, Dorothea
- 기타저자
- 이덕임
- 기타저자
- 그로스만, 메흐틸트
- 기타저자
- 바그너, 도로테아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28824
- 책소개
-
지금도 인생의 봄날을 꿈꾸는 노년의 싱글 라이프.
모닝커피와 저녁의 와인 한잔, 나를 돋보이게 해줄 자줏빛 코트.
가끔은 근사한 파트너와 음악회에 가는 것도 괜찮아.
아직 늦지 않았어. 뭐든 해보는 거야.
80이 넘으면 살 만큼 살았다고 말하는 세상이다. 아직 100세가 되려면 한참 멀었는데도 말이다. 남편을 여의고 도시에서 싱글로 살아가는 메흐틸트 할머니는 80이 넘었지만 아직도 인생의 봄날은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이 들어서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젊어서와 그다지 다를 것이 없다. 나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았는지를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북해의 해변에서 발밑의 차가운 바닷물과 모래를 밟았고, 아직 가보지 않은 암스테르담으로의 여행을 계획한다. 안될 게 뭐 있어! 지금이라도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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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 / 메흐틸트 그로스만 ; 도로테아 바그너 [공]지음 ; 이덕임 옮...](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6457/32464575323.2022122907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