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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인 앤 아웃
헬조선 인 앤 아웃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750055 93300
- KDC
- 331.234-6
- 청구기호
- 331.234 ㅈ613ㅎ
- 서명/저자
- 헬조선 인 앤 아웃 / 조문영 [외]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떠나는 사람, 머무는 사람, 서성이는 사람, 한국 청년 글로벌 이동에 관한 인류학 보고서
- 원서명
- [대등표제]Hell-chosun in & out
- 발행사항
- 서울 : 눌민, 2017
- 형태사항
- 286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공지은이: 이민영, 김수정, 우승현, 최희정, 정가영, 김주온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참고문헌 수록
- 기타저자
- 조문영
- 기타저자
- 이민영
- 기타저자
- 김수정
- 기타저자
- 우승현
- 기타저자
- 최희정
- 기타저자
- 정가영
- 기타저자
- 김주온
- 가격
- \16,500
- Control Number
- hycl:128959
- 책소개
-
지금 청년 세대에게 대한민국은 “헬조선”으로 인식된다. “헬조선”은 소득이 불평등하고, 근로조건이 열악하며, 삶의 여유가 없고, “아재들의 꼰대질”로 가득하고, 스펙을 아무리 쌓아도 취업이 되지 않는, 태어난 신분으로 미래가 결정되는, 아무도 자신을 보호해주지 못하는, 생존경쟁의 전투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상징한다. 한국의 청년 세대가 졸업 이후 고용을 보장받지 못하며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미래를 상상하거나, 그를 위해 커리어를 쌓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보면, 지금 “헬조선”을 살아가는 청년 세대는 불안정한 삶을 살아가는 노동자를 뜻하는 “프레카리아트”로 불려도 무방할 정도다.
이 책은 청년 세대를 무조건 옹호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한국 청년들의 글로벌 경험에 대해 거창한 미사여구로 포장하지도 않는다. 다만 불확실한 세계를 헤쳐나가는 한국 청년들이 어떻게 자신이 속한 사회를 이해하고 있으며 어떻게 저항하고 어떻게 미래를 기획하려 하는지, 그러한 가운데 자신의 삶 속에서 글로벌 경험을 어떻게 소화해내는지 성실하게 기록하고 추적해나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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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인 앤 아웃 / 조문영 [외]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8500/32485005729.202308011206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