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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293467 03900
- KDC
- 942-6
- 청구기호
- 942 ㄱ713ㅇ
- 서명/저자
- (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 김동섭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이름에 숨겨진 매혹적인 역사를 읽다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언어학자가 풀어낸 미국 개척사와 문화 이야기
- 발행사항
- 서울 : 미래의창, 2021
- 형태사항
- 303 p. : 삽화(주로천연색) ; 21 cm
- 서지주기
- 주(p. 302) 수록
- 기타저자
- 김동섭
- 기타서명
- 미국을 만든 오십개 주 이야기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29083
- 책소개
-
오늘날 우리가 아는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미국 50개 주 이름으로 떠나는 흥미로운 역사 문화 기행!
ㆍ 미국에서 백인이 가장 많은 주는 어디일까?
ㆍ 최초의 식민지, 로아노크의 사람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ㆍ 캘리포니아는 스페인 소설에 등장하는 섬 이름이었다
ㆍ 멕시코는 어떻게 텍사스를 빼앗겼나?
ㆍ 미네소타, 미주리, 미시간… 왜 미국엔 ‘미’로 시작하는 지명이 많을까?
ㆍ 알래스카는 정말 쓸모없는 땅이었을까?
ㆍ 미국은 왜 굳이 하와이까지 영토에 편입했을까?
이 책은 50개 주와 도시의 이름을 통해 미국 역사를 한눈에 펼쳐낸다. 지명 속에는 그 지방을 건설한 민족의 이야기와 역사가 녹아 있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온 영국인, 캐나다에 정착한 프랑스인, 가장 먼저 식민지를 건설한 스페인인, 그리고 이 땅의 원래 주인이었던 원주민들까지. 과연 북미 대륙은 어떤 역사를 거쳐, 누구의 손에 들어갔을까? 이들이 어떻게 북미 대륙에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었는지는 그들이 남긴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다. 언어학자인 저자는 언어학, 인류학, 신화학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미국의 모습을 풀어낸다. 미국이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영토를 확장한 과정뿐만 아니라, 고향을 빼앗긴 원주민들의 애환과 각 주의 독특한 문화와 에피소드도 실려 있어 미국이라는 나라를 전방위로 이해할 수 있다. 50개 주 이야기를 여행하듯이 읽다보면, 어느새 미국의 역사가 머릿속에 통째로 들어와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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