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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는 요리
애쓰지 않는 요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6022308 135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594.677-6
- 청구기호
- 594.677 ㄷ271ㄱKㅇ
- 서명/저자
- 애쓰지 않는 요리 / 다나카 레이코 지음 ; 요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매일의 요리는 간단한 편이 좋다
- 원서명
- [원표제]がんばらない料理 : 続けられるから、からだもうれしい。
- 발행사항
- 서울 : 책읽는수요일, 2021
- 형태사항
- 155 p. : 천연색삽화 ; 19 cm
- 주기사항
- 색인(p. 154-155) 수록
- 기타저자
- 요나
- 기타저자
- たなかれいこ
- 기타저자
- 다나카 레이코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29719
- 책소개
-
40년 경력 요리 연구가 다나카 레이코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요리법. 저자가 일러주는 요리법은 정말 간단하다. 조리 법은 다섯 가지, 조리는 언제나 두 단계로 완성. 여기에 채소 자체의 깊은 맛이 돋보이는 제철 채소를 골라, 기본이 되는 질 좋은 조미료만 더하면 충분하다.
채소를 손질하고 요령 있게 사용하는 방법, 단출한 도구만으로도 충분한 이유, 찜·찜 볶음·찜 조림·소테·샐러드 등의 기본이 되면서 어디든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 바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팁까지, 『애쓰지 않는 요리』는 요리의 기본을 단단하게 다져줄 내용으로 가득하다.
매일의 요리는 다섯 가지 조리법―찜 볶음, 찜 조림, 소테, 찜, 샐러드―으로 충분하다. 또 언제나 ‘익히다’, ‘조미하다’라는 두 단계의 간단한 순서로 조리한다. 저자가 볶음이나 조림이 아닌, ‘찜 볶음’이나 ‘찜 조림’이라고 일컫는 것은 요리를 할 때 뚜껑을 덮고 조리하기 때문이다. 냄비 옆에 붙어 서서 내내 재료를 뒤적일 필요 없이, 재료가 익을 때까지 뚜껑을 덮은 채 가열만 하면 된다.
뚜껑을 덮음으로써 열이 효율적으로 재료에 전달되어 맛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다. 또 조림 요리를 하는 냄비에 종이 포일을 이용해 찌고 싶은 채소를 넣어 올려두면 조림과 찜을 동시에 할 수도 있다. 그 밖에 간소해도 충분한 도구 활용법, 채소 절임이나 건채소를 이용한 간단한 조리법 등을 소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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