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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가장 작은 빛
우주에서 가장 작은 빛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4078079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43.1-6
- 청구기호
- 443.1 S438sKㄱ
- 서명/저자
- 우주에서 가장 작은 빛 / 사라 시거 지음 ; 김희정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코스모스, 인생 그리고 떠돌이별
- 원서명
- [원표제]Smallest lights in the universe
- 발행사항
- 서울 : 세종서적, 2021
- 형태사항
- 491 p. ; 21 cm
- 기타저자
- Seager, Sara
- 기타저자
- 김희정
- 기타저자
- 시거, 사라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hycl:129722
- 책소개
-
“외계생명체 연구의 최전선”
사라 시거가 말하는 우주와 인생
-MIT 행성학자 & 맥아더 펠로우상 수상
-NASA 스타셰이드 팀 리드
-〈타임〉지 선정 ‘우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
『우주에서 가장 작은 빛』은 우주에서 외계생명체를 가장 먼저 만날 최초의 1인으로 꼽히는 사라 시거(Sara Seager)가 과학 하는 삶을 온전히 담아낸 책이다. 얼마 전, 세계 천문학계를 비롯해 일반인들도 금성 관련 뉴스에 느닷없이 환호를 보냈다.(2020년 9월) 주요 뉴스마다 어김없이 등장했던 천문학자 사라 시거는, “금성 대기를 연구한 결과,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다.
"이 책은 두 권의 책이다. 한 권은 생명체가 존재할지 모르는 별을 찾는 중단 없는 추적기, 다른 한 권은 깊은 상처를 딛고 아주 작은 빛을 끝까지 찾아나서는 인생 이야기다." 『우주에서 가장 작은 빛』은 최근 천문학에서 급부상하는 ‘외계 행성(태양계 밖의 행성)’ 분야에서 지구의 쌍둥이별을 추적하는 흥미로운 모험을 다루는 한편, 캄캄한 우주를 항해하듯 어두웠던 저자의 어린 시절과 한창 과학자로 뻗어나가던 시기에 겪은 사랑하는 이의 상실과 그럼에도 나아감을 담아냈다.
“가끔은 어둠이 있어야 볼 수 있다. 그리고 가끔은 빛이 필요하다”는 본문의 글은 이 책의 공동 테마인 우주와 인생을 모두 잘 담아낸다. 황정아 박사(한국천문연구원)가 추천사를 썼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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