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조금 무심해도 괜찮아
조금 무심해도 괜찮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1464153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1.7-6
- 청구기호
- 181.7 N866iKㄱ
- 서명/저자
- 조금 무심해도 괜찮아 / 오라 노스 지음 ; 강성실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세상에 쉽게 상처받는 초민감자를 위한 심리 처방
- 원서명
- [원표제]I don't want to be an empath anymore : how to reclaim your power over emotional overload, maintain boundaries & live your best life
- 발행사항
- 서울 : 미래의창, 2021
- 형태사항
- 259 p. ; 20 cm
- 기타저자
- North, Ora
- 기타저자
- 강성실
- 기타저자
- 노스, 오라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29755
- 책소개
-
“남에게 맞춰주다가 내 인생을 끝내고 싶진 않아!”
지나친 공감으로 나를 잃어버린 초민감자를 위한 심리 처방
■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고통이 그대로 전해져서 괴롭다면?
■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느껴져서 맞춰주게 된다면?
■ 늘 사람들을 보살피고 위로해주지만 정작 내 마음은 외롭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초민감자(empath, 엠패스)일지도 모른다. 초민감자는 예민한 감각과 뛰어난 공감 능력 때문에 타인의 감정을 내 감정처럼 느끼는 사람을 말한다. 초민감자는 자연스럽게 타인을 돌보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사람들의 감정적 요구를 채워주다가 자기 에너지를 소모하고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타인의 감정이 경계 없이 밀려들어와 마음이 요동치고 괴로운 나머지 초민감자들은 자기감정은 억누르고 돌아보지 않게 된다.
많은 초민감자를 치료해온 저자 오라 노스는 이 책에서 민감한 사람을 위한 효과적인 감정 작업과 훈련을 제시한다. 외면했던 어두운 감정과 상처를 직면하고 인정할 때 우리는 진정한 내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은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 능력을 제어하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훈련이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한다면 더 이상 타인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강인한 초민감자로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남에게 공감하고 맞춰주다가 나를 잃어버렸다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을 떠나보자.
MARC
008210603s2021 ulk 000a kor■007ta
■020 ▼a9791191464153▼g0318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eng
■056 ▼a181.7▼26
■090 ▼a181.7▼bN866iKㄱ
■24500▼a조금 무심해도 괜찮아▼d오라 노스 지음▼e강성실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세상에 쉽게 상처받는 초민감자를 위한 심리 처방
■24619▼aI don't want to be an empath anymore▼bhow to reclaim your power over emotional overload, maintain boundaries & live your best life
■260 ▼a서울▼b미래의창▼c2021
■300 ▼a259 p.▼c20 cm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심리학▼a자기심리학▼a감정▼a민감▼a공감
■7001 ▼aNorth, Ora
■7001 ▼a강성실
■90011▼a노스, 오라
■9500 ▼b\1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