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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초월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5342791 0347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71.2-6
- 청구기호
- 471.2 V767tKㅇ
- 서명/저자
- 초월 / 가이아 빈스 지음 ; 우진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모든 종을 뛰어넘어 정점에 선 존재, 인간
- 원서명
- [원표제]Transcendence : how humans evolved through fire, language, beauty, and time
- 발행사항
- 서울 : 쌤앤파커스, 2021
- 형태사항
- 534 p. ; 22 cm
- 서지주기
- 색인(p. 529-534) 및 주(p. 484-528) 수록
- 기타저자
- Vince, Gaia
- 기타저자
- 우진하
- 기타저자
- 빈스, 가이아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29818
- 책소개
-
지성을 갖춘 사회적 동물인 인간도 홀로 존재한다면 대자연 앞에서는 무력해질 수밖에 없다. 인간은 지구상에 등장한 이후 생존을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타인에게 의존하며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하지만 지구상에 생존하고 있는 대형 생명체 중 가장 많은 개체로 번성하는 동안 그 어떤 계약이나 계획, 공동의 목표 같은 건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이처럼 인간은 다른 동물과 분명히 구분되지만, 인간 또한 다른 동물처럼 생물학적 진화를 거쳤다. 그렇다면 인간이 다른 모든 종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이고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영국 왕립학회 과학 도서상’ 역사상 최초의 여성 단독 수상자인 가이아 빈스는 《초월》을 통해 인간이 우주의 객체가 아니라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생명체라고 말한다.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주어진 환경에 따라 적응의 형태를 진화시켰는데 그 적응의 중심에는 ‘문화’가 있었다. 인간의 진화는 각 개체의 수준에 영향을 받는 생물학적 변화뿐만 아니라 집단의 선택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문화적 변화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았다. 인류를 더 똑똑하게 만든 것은 개인의 지성보다 바로 인류의 집단적 문화였다. 빈스는 지구의 지배자로 올라선 인간의 빅 히스토리를 진화를 다룬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불, 언어, 미, 시간의 4가지 위대한 ‘문화적 발견’을 통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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