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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이야기, 얼음 빼고
북극 이야기, 얼음 빼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1583458 03400
- KDC
- 969.1-6
- 청구기호
- 969.1 ㄱ924ㅂ
- 서명/저자
- 북극 이야기, 얼음 빼고 / 김종덕 ; 최준호 [공]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33번의 방문 비로소 북극을 만나다
- 발행사항
- 고양 : 위즈덤하우스, 2021
- 형태사항
- 235 p. : 천연색삽화 ; 20 cm
- 기타저자
- 김종덕
- 기타저자
- 최준호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30309
- 책소개
-
“우리가 알던 얼음 땅 너머, ‘진짜’ 북극을 만나다”
세상의 끝에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나라 최고의 북극 전문가 중 한 명인 김종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부원장이 지난 10년간 북극과 북극권의 나라들을 오가며 직접 보고 들으며 경험한 것을 엮은 책이다. 저자는 북극을 ‘온난화’, ‘과학 연구’, ‘탐사와 개발’ 등 어떤 하나의 관점으로만 보지 않는다. 대신 수많은 사람의 삶과 바람, 욕망과 감정이 깃든 곳으로서, 인류의 과거 모습과 미래 모습이 공존하는 곳으로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북극의 다양한 모습을 펼쳐낸다.
‘북극’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많은 사람이 ‘빙산’, ‘북극곰’, ‘온난화’, ‘과학기지’ 정도를 생각할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것들도 북극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일 테지만, 수만 년간 인류가 흔적을 남기며 살아온 곳으로서 북극은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이 책은 타자의 관점이 아닌, 그곳에 여전히 뿌리박고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또 그들과 함께하는 참여자의 관점에서 ‘새로운’ 북극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 중심에 김종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부원장이 있다. 북극 전문가인 저자는 10여 년간 북극을 연구하며 33번 현지 조사를 수행했다.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북극 문제를 논의하는 장인 ‘북극협력주간’ 창설을 이끌었다. 과학과 환경 문제부터 국가 간, 기업 간 이해관계 문제까지 북극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다루며, 무엇보다 “사람 사는 곳”으로서 북극의 매력을 발견했다. 이 여정에 또 한 명의 저자인 최준호 《중앙일보》 과학·미래 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이 동행했다. 현지 조사와 원고 작성을 함께하며, 기자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해 낯설지만 매력적인 북극 이야기를 발굴하고 정리했다.
저자들이 소개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 사람을 만나게 된다. ‘세상의 끝’이라 불릴 정도로 불모의 땅인 북극에도 사람은 산다. 그들이 쌓아 올린 삶의 이야기가 북극에 관한 고정관념 너머,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실마리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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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이야기, 얼음 빼고 / 김종덕 ; 최준호 [공]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5689/32456890151.20230926085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