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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당신의 불안한 삶에 답하다
빅터 프랭클, 당신의 불안한 삶에 답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6811822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186.5-6
- 청구기호
- 186.5 F831eKㅁ
- 서명/저자
- 빅터 프랭클, 당신의 불안한 삶에 답하다 / 빅터 프랭클 지음 ; 마정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마음을 다독이는 심리 치유서
- 원서명
- [원표제]Wer ein warum zu leben hat : lebenssinn und resilienz
- 발행사항
- 파주 : 청아출판사, 2021
- 형태사항
- 411 p. : 삽화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빅터 프랭클의 저서들 ; 빅터 프랭클 연구소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98-407) 수록
- 기타저자
- Frankl, Viktor E. , 1905-1997
- 기타저자
- 마정현
- 기타저자
- 프랭클, 빅터
- 가격
- \21,000
- Control Number
- hycl:130449
- 책소개
-
“사람들을 돕고 그들 스스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하는 데 인생의 의미가 있다.”
자살률 1위의 나라, 한국
절망과 죽음 앞에서 삶의 이유를 찾다
2020년 기준 우리나라 사람은 하루에 38명꼴로 자살했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 가족이나 친구 혹은 지인 중 자살한 사람이 있는 경우 역시 흔해졌다. 삶의 끈을 놓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건 현대 사회가 그만큼 살기 힘들어졌다는 방증이 아닐까? 이제 삶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그 심각성이 깊어졌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공감하기도 하지만 그 힘으로 살지, 하고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삶에 고통을 느끼는 강도는 절대 평가가 아니다. 점수를 매겨 놓고 이 점수 이상이면 고통을 느껴도 된다는 규정은 없다. 내가 느끼는 고통의 강도는 타인이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누구나 공감하는 극한의 고통스러운 상황은 있다. 예를 들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유대인의 고통에 대해서 그럴 것이다. 그 안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접하고 나면, 어떻게 견디고 살아냈을까 하는 마음이 먼저 들 정도로 극한의 공포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흔히 말한다.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 어쩌면 그 말이 맞는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그곳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있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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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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