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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와 비순수
순수와 비순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533041 038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3-6
- 청구기호
- 863 C694pKㄱ
- 서명/저자
- 순수와 비순수 /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지음 ; 권예리 옮김
- 원서명
- [원표제]Pur et l'impur
- 발행사항
- 파주 : 1984BOOKS(일구팔사북스), 2021
- 형태사항
- 227 p. ; 21 cm
- 기타저자
- Colette, Sidonie Gabrielle , 1873-1954
- 기타저자
- 권예리
- 기타저자
- 콜레트, 시도니 가브리엘
- 가격
- \14,500
- Control Number
- hycl:130454
- 책소개
-
"사람들은 《순수와 비순수》가 나의 가장 훌륭한 작품임을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
삶 자체가 문학이었던, 시대의 아이콘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작품 《순수와 비순수》가 출간되었다. 50대 후반인 1930~1931년에 써서 1932년에 《이 쾌락들…》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고 70세에 가까워진 1941년에 최종 형태로 다듬어 지금의 제목으로 출간된 작품이다. 첫 남편 윌리의 대필 작가들과 ‘글 공장’에서 보낸 20대 시절과 별거 후 경제적으로 자립하기 위해 뮤직홀 배우로 활동하며 작가로 성장했던 30대에 교류했던 별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인생의 황혼기에 이르러 하나의 작품으로 엮었던 것이다. 작품 속에서 작가는 “관능에 관한 인류의 보물 같은 지식에 개인적으로 기여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순수와 비순수》는 콜레트가 자신의 삶에서, 글에서 끌어올린 인물들 (카사노바, 여장 남자, 중독자, 남장 여자, 동성애자 등)에 대한 묘사와 대화, 일화들과 기억들을 통해 쾌락과 관능, 욕망과 질투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느 정도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관찰자의 시선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드러내고 또 그들을 별종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걷어내면서 동시에 아첨과 관음의 장애물 역시 피해 가는 이 작품은 보편적이고 경직된 진실을 제안하기보다, 인간 행동의 신비롭고 복잡한 굴곡을 연구해나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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