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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히스토리
체르노빌 히스토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1432107 039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59.17-6
- 청구기호
- 559.17 P729cKㅎ
- 서명/저자
- 체르노빌 히스토리 / 세르히 플로히 지음 ; 허승철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재난에 대처하는 국가의 대응 방식
- 원서명
- [원표제]Chernobyl : the history of a nuclear catastrophe
- 발행사항
- 서울 : 책과함께, 2021
- 형태사항
- 535 p. : 삽화, 지도 ; 23 cm
- 서지주기
- 미주(p. 483-525) 및 색인(p. 526-535) 수록
- 수상주기
- 배일리 기포드 논픽션 작품상, 2018
- 수상주기
- 푸쉬킨하우스 러시아 도서상, 2019
- 기타저자
- Plokhy, Serhii
- 기타저자
- 허승철
- 기타저자
- 플로히, 세르히
- 가격
- \28,000
- Control Number
- hycl:130654
- 책소개
-
역사학자이자 체르노빌 원전 사고 생존자인 세르히 플로히가 쓴 체르노빌 사고에 관한 포괄적 역사서.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세르히 플로히는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당시 방사능 오염수가 흘러들어 간 드네프르 강 중류의 도시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그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경험한 당사자이자 사고 후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겪은 고난과 혼란을 직접 목격한 증인이다.
플로히는 최근에 개방된 문서고 자료를 이용해 치밀하게 진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동시에 사고의 근본 원인이 소련의 허술한 관리 체계와 과학기술에 대한 맹신과 오만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페레스트로이카 개혁 과정의 허상과 위선을 드러내고, 소련 해체 역사의 큰 맥락에서 체르노빌 사고와 우크라이나의 독립 열망, 소련 붕괴의 상관관계를 잘 보여준다. 원전 소장 브류하노프, 소방대원들, 사고대책위원회의 레가소프 같은 주요 인물들이 겪은 인간적 고뇌와 이들이 벌인 사투와 희생을 한편의 대하소설처럼 펼쳐내는 지은이의 유려하고 서정적인 서술은 이 책을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내려놓기 어렵게 만든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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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미주(p. 483-525) 및 색인(p. 526-535)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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