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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갔어야 했다
너는 갔어야 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7429507 04800
- ISBN
- 9788937429002(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853-6
- 청구기호
- 853 K26dKㅇ
- 서명/저자
- 너는 갔어야 했다 / 다니엘 켈만 지음 ; 임정희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너는 가버려 갔어야 했다
- 원서명
- [원표제]Du hättest gehen sollen
- 발행사항
- 서울 : 민음사, 2019
- 형태사항
- 88 p. ; 19 cm
- 총서명
- 쏜살문고
- 기타저자
- Kehlmann, Daniel
- 기타저자
- 임정희
- 기타저자
- 켈만, 다니엘
- 가격
- \8,800
- Control Number
- hycl:131200
- 책소개
-
“당신이 예약한 숙소는 안전한가요?”
슈퍼호스트가 알려 주지 않는 겨울 별장의 비밀
시나리오 작가인 ‘나’는 배우인 아내와 네 살 난 딸과 함께 겨울 휴가를 떠난다. 가문비나무, 소나무, 그리고 빙하가 내려다보이는 그들의 별장은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보다 더 근사하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 부족할 것 없는 가정에도 드러나지 않는 갈등은 있는 법이다. 떠오르는 신예 작가와 여배우의 결혼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이들이지만, 결혼 후 ‘나’의 커리어는 주춤한 반면 아내의 명성은 그녀의 아름다움만큼이나 계속 커져 갔다. 게다가 육아 전쟁까지 더해진 부부에게 이번 휴가는 짧은 도피나 마찬가지. 그런데 집주인도, 동네의 내력도 알지 못하는 이 집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부부에게는 외면하고 싶은 비밀이 고개를 든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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