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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격을 얻어 : 이혜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 : 이혜미 시집 / 지은이: 이혜미
빛의 자격을 얻어 : 이혜미 시집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32038810 03810
KDC  
811.7-6
청구기호  
811.7 ㅇ949ㅂ
서명/저자  
빛의 자격을 얻어 : 이혜미 시집 / 지은이: 이혜미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21
형태사항  
135 p. ; 21 cm
총서명  
문학과지성 시인선 ; 557
기금정보  
이 도서는 2019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발간되었음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시
기타저자  
이혜미
가격  
\9,000
Control Number  
hycl:131334
책소개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다 그곳에 살고 있었다”
빛의 자격으로 내 안의 진창을 비추는 이혜미의 홀로그래피

우리 사이에 흐르는 물의 세계, 그 속을 유영하며 물 무늬를 시로 새겨온 이혜미의 세번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뜻밖의 바닐라』(문학과지성사, 2016) 이후 5년 만의 신간이다. 시인은 이전 시집에서 ‘너’와 ‘나’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일에 몰두하며 두 세계가 마치 썰물과 밀물처럼 경계를 넘나들어 서로에게 흘러드는 사건에 주목했다. 이 책에서 이혜미의 시는 “더 이상 어떤 관계의 맥락 안에서가 아닌 홀로의 완전함을 지닌 것으로” 나아간다.
‘나’의 안에는 차마 입 밖으로 발화되지 못한 말들이 울창한 나무처럼 자라나 아프게 남아 있다. 너무나 길게 자란 내 안의 숲들을 화자는 더 이상 제 안에 두지 않기로 한다. 자신의 세계를 뒤흔들어 삼켜왔던 말의 가지들을 입 밖으로 쏟아내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깨져버린 것들이 더 영롱하다는”(「홀로그래피」) 깨달음에서 온다. “깨진 조각 하나를 집어 들어 빛과 조우할 때” 마주하는 것은 눈이 부실 만큼 반짝이는 이혜미의 시, “백지 위의 홀로그래피”(소유정)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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