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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
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578007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22.01-6
- 청구기호
- 322.01 H341aKㄱ
- 서명/저자
- 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 / 데이비드 하비 지음 ; 강윤혜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어쩌다 자본주의가 여기까지 온 걸까
- 원서명
- [원표제]Anti-capitalist chronicles
- 발행사항
- 서울 : 선순환, 2021
- 형태사항
- 331 p. ; 21 cm
- 키워드
- 강윤혜
- 기타저자
- Harvey, David
- 기타저자
- 하비, 데이비드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31674
- 책소개
-
공장 노동자의 팔이 톱니에 빨려 들어간다. 건설 노동자의 다리가 중장비 바퀴에 짓눌린다. 택배 노동자의 심장은 돌연 멈춘다. 세상은 잠시 슬퍼하다가 금세 잊는다. 그러고는 말한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어쩔 수 없는 일.’ 신형 핸드폰, 안락한 자동차, 넓은 집 등, 상품의 유혹은 모두를 묵묵히 일하게 만든다. 어쩌다 자본주의가 여기까지 온 걸까?
하비는 금융위기, 중국의 부상, 우파 포퓰리즘의 득세와 신파시즘의 등장, 지구온난화 등의 현안에 자신의 이론을 적용하여 설명한다. 그는 불평등과 환경 파괴가 필연적이며, 그 이유는 자본주의가 지닌 모순 때문이라고 밝힌다. 그리고 그 모순을 〈자본론〉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 지구가 우울하다. 데이비드 하비는 자본주의가 만든 현대 도시가 바이러스에 취약하다고 지적한다. 그러면서도 이를 극복하려는 세계의 노력을 긍정하고 낙관한다. 그리고 덧붙인다. “위기는 기회다. 함께 고민하자. 자본주의는 당연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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