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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
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8462550 133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325.211-6
- 청구기호
- 325.211 ㅎ699ㅈKㅇ
- 서명/저자
- 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 / 가바사와 시온 지음 ; 이정미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짧은 시간에 최상의 아웃풋을 내는 뇌습관 안내서
- 원서명
- [원표제]絶対にミスをしない人の脳の習慣
- 발행사항
- 서울 : 북클라우드, 2018
- 형태사항
- 290 p. : 삽화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90) 수록
- 기타저자
- 樺沢紫苑
- 기타저자
- 이정미
- 기타저자
- 화택자원
- 기타저자
- 가바사와 시온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31713
- 책소개
-
“할 거 다 하면서 일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프로 야근러, 실수 연발자, 만성 피로 장착들이 알아야 할
일의 속도와 질을 높이는 29가지 일머리 향상 비법
“아무리 커피를 들이부어도 일에 집중이 안 돼요.”
“자잘한 실수 때문에 몇 번째 퇴짜를 맞는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 우리는 조금 피곤한가 보다 하고 넘겨버리고 만다. 혹은 나는 왜 이럴까, 하고 생각하며 자신의 무능력함을 탓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실수와 업무 딜레이는 뇌가 저지르는 것이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실수를 통해 자신의 뇌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이를 업무에 활용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별것 아니겠지 하고 넘겨버리기 쉬운 실수에 초점을 맞추어, 뇌과학적 관점에서 실수가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분석한다. 그리고 실수를 하는 원인을 막고, 뇌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일본 최고의 아웃풋 전문가로서 매일 45만 명의 팔로어와 소통하며, 뇌와 마음의 관계를 쉬운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뇌습관은 저자가 꾸준히 실천하며 뇌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들이다. 뇌의 워킹메모리를 활용한 입력법, 집중력을 높여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성과를 내는 출력법, 자기통찰력을 깨워 불안과 잡념을 지우는 사고법, 스트레스와 나쁜 감정을 지우고 긍정 기억을 강화시키는 정리법 등이다.
뇌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면 높은 집중력을 얻을 수 있고 머리 회전 속도도 빨라진다. 많은 일을 하면서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다. 높은 업무 능력을 갖추면서도 몸과 마음의 건강,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한 29가지 뇌 사용법 중에 단 3가지만이라도 충실히 실천한다면 당신의 워라밸을 지킬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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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9▼a絶対にミスをしない人の脳の習慣
■260 ▼a서울▼b북클라우드▼b헬스조선▼c2018
■300 ▼a290 p.▼b삽화▼c22 cm
■504 ▼a참고문헌(p. 290) 수록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자기계발▼a두뇌활동▼a업무효율▼a뇌습관▼a성공습관
■7001 ▼a樺沢紫苑
■7001 ▼a이정미
■90011▼a화택자원
■90011▼a가바사와 시온
■9500 ▼b\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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