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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데어
데어 데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81711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6-6
- 청구기호
- 843.6 O64tKㅁ
- 서명/저자
- 데어 데어 / 토미 오렌지 지음 ; 민승남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토미 오렌지 장편소설
- 원서명
- [원표제]There there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21
- 형태사항
- 370 p. ; 21 cm
- 총서명
- 문학동네 세계문학
- 수상주기
- 펜/헤밍웨이상, 2019
- 수상주기
- 미국도서상, 2019
- 수상주기
-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존 레너드상, 2018
- 기타저자
- Orange, Tommy
- 기타저자
- 민승남
- 기타저자
- 오렌지, 토미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31979
- 책소개
-
소설의 제목인 ‘데어 데어(There There)’는 작품 속에서도 언급하고 있듯, 시인이자 소설가인 거트루드 스타인의 말에서 따온 것이다. 거트루드 스타인은 『모두의 자서전(Everybody’s Autobiography)』에서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낸 오클랜드에 더이상 옛 모습이 남아 있지 않다는 의미로 “거기엔 그곳이 없다(There is no there there)”라고 이야기했는데, 작가는 이 글귀를 처음 보고 아메리카 원주민이 처한 현실에 꼭 들어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온 외지인들의 침략과 수탈로 생활의 터전과 삶의 방식을, 수많은 목숨을 빼앗긴 원주민들에게 미국은 물리적으로는 존재하지만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땅이나 다름없다. 또한 그 상실된 땅 위에서 원주민은 사회의 저편으로 밀려나며 역사에서도 현실에서도 지워져갔다. “거기엔 그곳이 없다”라는 역설적 명제는 부재 속에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야 하는 원주민들의 내적, 외적인 갈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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