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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게임 취급 설명서
모두를 위한 게임 취급 설명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0406757 03300
- KDC
- 691.15-6
- 청구기호
- 691.15 ㅊ727ㅁ
- 서명/저자
- 모두를 위한 게임 취급 설명서 / 최태섭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게임에 대해 궁금하지만 게이머들은 답해줄 수 없는 것들
- 발행사항
- 서울 : 한겨레, 2021
- 형태사항
- 258 p. : 도표 ; 21 cm
- 주기사항
- 부록: 1. 게임의 한계: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경우, 2. 위선자들: 블리자드의 경우
- 기타저자
- 최태섭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32142
- 책소개
-
“게임은 질병이다” vs “게임은 문화다”
…그래서 대체 게임은 뭘까?
사회학자 최태섭, “게임에 대해 궁금하지만
게이머들은 답해줄 수 없는 것들”에 답하다
오늘날 게임은 세계적으로 29억 5,900만 명이 즐기고 200조가 넘는 시장규모를 가진, 그야말로 대중적인 매체이자 놀이문화다. 하지만 그 영향력에 비해 게임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이해 수준은 낮고,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린다. 정부는 산업으로서의 게임은 지원하면서도, 동시에 학부모들의 요구에 따라 게임을 규제하는 모순된 모습을 보여왔다. 게이머를 잠재적 강력범죄자나 중독자로 보는 부정적 시각에 맞서 게이머들은 “게임은 문화다!”를 외치지만, 한편에서는 게임업계 내의 ‘페미니즘 사상검증’에 대한 논란이 이어진다. 대체 게임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게임을 둘러싼 논쟁이 끊이지 않는 걸까?
이 책은 이처럼 각자의 이해관계와 입장에 따라 엇갈리는, 그래서 혼란스럽기만 한 게임에 대한 담론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한국, 남자》로 유명한 사회학자 최태섭은 “모두를 위한 게임 취급 설명서”라는 제목에 걸맞게 게임을 이루는 요소가 무엇이고 게이머는 누구인지, 게임에 대한 사회적 논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등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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