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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민주주의를 캐묻다
소크라테스, 민주주의를 캐묻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5928842 03100
- KDC
- 160.2-6
- 청구기호
- 160.2 ㄱ256ㅅ
- 서명/저자
- 소크라테스, 민주주의를 캐묻다 / 지은이: 강유원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우리 시대, 사상사로 읽는 원전: 체제 탐구
- 발행사항
- [서울] : 라티오, 2021
- 형태사항
- 194 p. ; 20 cm
- 기타저자
- 강유원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32313
- 책소개
-
이념 혁명가 소크라테스, 그는 정말 민주정을 반대했는가
‘헌법상의 민주공화국’ 시대를 살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는 민주정의 실체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한다. 이에 최초의 민주정 시대를 살았던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통해 민주주의의 고전적인 의미를 성찰해 보고자 한다.
개인의 삶은 다양할지언정 현재 우리 모두의 삶을 규율하고 있는 정치 체제는 ‘민주공화국’이다. 그러나 이러한 형식적인 헌법 규정보다는, 2000년대의 대한민국에서 이 규정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어떤 방향으로 더 발전되어야 하는지가 우리의 더 절박한 관심사라 할 것이다. 시리즈 ‘우리 시대, 사상사로 읽는 원전: 체제 탐구’는 이러한 관심사에서 출발한 저자의 지속적이고 근원적인 탐구 결과물이다.
그동안 체제 탐구의 원천이라 할 만한 플라톤의 여러 대화편들은 주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의 맥락에서 다루어져 왔다. 이에 저자는 플라톤의 저작뿐만 아니라 당대의 여러 정황을 살필 수 있는 동시대 다른 저자의 저작들을 함께 읽음으로써 소크라테스 또는 플라톤이 생각한 민주정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사상사적으로 탐구하였다.
따라서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비롯하여 이 책에서 다루는 텍스트들은, 항상 위기에 처해 있는 민주정, 그리고 그것의 바탕을 이루는 올바른 이념으로서의 민주주의를 걱정해야만 하는 우리 시대에 대한 올바른 통찰의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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