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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만 낯선 식물 이야기
익숙하지만 낯선 식물 이야기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38308724 03810
- KDC
- 481.508-6
- 청구기호
- 481.508 ㅅ915ㅇ
- 서명/저자
- 익숙하지만 낯선 식물 이야기 / [공]저자: 신정화 ; 김동현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초록빛 일상을 이야기하다
- 발행사항
- 서울 : 시대인, 2021
- 형태사항
- 131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신정화
- 기타저자
- 김동현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32380
- 책소개
-
도서 특징
“먹먹한 회색빛 도시에서 유일하게 색으로 계절을 표현하는 초록 식물은 나와 함께 산다.”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초록빛 일상의 기록
초록 식물이 들려주는 이야기, 초록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
“앞으로의 익숙하지만 낯선 이야기들은 나와 식물이 함께 살아가고 시간을 보내는 곳에 대한 기록이자, 식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저마다의 공간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초록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먹먹한 회색빛 도시에서 초록빛 숲이 그리운 두 사람은 식물에 기대어 살아간다. 바로 이 책의 두 저자이다. 『익숙하지만 낯선 식물 이야기』는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순간들을 기록한 에세이다. 식물 이야기이자 사람 이야기이고, 사람과 식물이 만나 쓰여진 초록색 이야기이다.
엄마의 베란다에 자라던 목베고니아, 거실을 녹음으로 물들이는 켄차야자, 서류와 카페인으로 넘치는 사무실 책상 위를 작은 휴양지로 만드는 비로야자, 삐걱거리는 탁자에 놓인 몬스테라, 낡은 신발장 위에 자리 잡은 이름 모를 식물까지. 초록 식물은 어디에서든 짙고 엷은 녹색의 풀내음을 전한다. 어떤 사람과 어느 식물이 어디서 만날지는 알 수 없다. 달라지는 공간에 따라 만나는 식물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식물이 전하는 따듯한 이야기, 그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건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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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0233516 | 481.508 ㅅ915ㅇ c.2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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