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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기질 때 어린이책에서 꺼내 먹은 것들
마음이 허기질 때 어린이책에서 꺼내 먹은 것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8207535 03810
- KDC
- 029.04-6
- 청구기호
- 029.04 ㄱ691ㅁ
- 서명/저자
- 마음이 허기질 때 어린이책에서 꺼내 먹은 것들 / 김단비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나를 채운 열일곱 가지 맛
- 발행사항
- 파주 : 궁리, 2021
- 형태사항
- 189 p. ; 19 cm
- 총서명
- 에디션 L = Edition L ; 4
- 기타저자
- 김단비
- 총서명
- 에디션 엘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32802
- 책소개
-
살면서 마음이 마르고 고플 때마다
어린이책에서 꺼내 먹은 것들
지금의 나를 만든 열일곱 가지 맛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워졌지만, 장기간 해외 여행을 떠날 때면 가방에 컵라면이며 김, 튜브 고추장 등을 챙겨 넣고, 먼 타지에 있으면 그렇게 집밥이나 고향 음식이 먹고 싶고, 끙끙 앓을 때면 평소엔 생각나지도 않던 게 아른거리고, 팍팍한 일상을 견디다가 이것만 먹으면 몸도 마음도 다 노곤해지고…. 누구나 저마다 사연을 가진 음식 한두 개쯤 품고 있다. 말로 풀자면 한나절도 꼬박 좋고, 글로 쓰자면 장편소설쯤 뚝딱 나올 법한 음식이.
궁리 에디션L 시리즈 네 번째 주자로 나선 이 책 『마음이 허기질 때 어린이책에서 꺼내 먹은 것들』은 저자가 17권의 국내 어린이책에서 건져올린 음식에 관한 에세이다. 저자 김단비는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어온 편집자이자, 『일곱 살의 그림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맛있는 그림책』 등 십수 권의 책을 써온 작가다.
이 책은 그가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건너오면서, 입으로 또 마음으로 삼킨 맛들을 써 내려간 첫 에세이다. 그러나 단순한 음식 탐방이 아니다. 이 음식들을 맛보던 시간, 함께 먹었던 사람들을 한데 버무렸다.
그동안 문학 작품 속에 등장한 음식을 매개로 그것을 분석하거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책은 많이 있었다. 이 책은 그 책들과 결이 비슷하면서도, 국내의 어린이책을 기준으로 선별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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