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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와 검찰의 시간
개와 늑대와 검찰의 시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361152 03340
- KDC
- 367.204-6
- 청구기호
- 367.204 ㅇ862ㄱ
- 서명/저자
- 개와 늑대와 검찰의 시간 / 이재성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윤석열과 검찰주의자들
- 발행사항
- 서울 : 어마마마, 2021
- 형태사항
- 173 p. ; 21 cm
- 기타저자
- 이재성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32823
- 책소개
-
그 모든 시간은 결국, ‘검찰의 시간’이었다
이 책은 한 편의 에세이로부터 시작되었다. 2019년 인권연대 웹진 〈사람소리〉에 실린 ‘개와 늑대와 검찰의 시간’. (고민 끝에 이 책의 제목으로 낙점되었다.) 대한민국 전체가 두 진영으로 나뉘어져 몸살을 앓고 있을 당시, 이 모든 사태의 본질을 꿰뚫어 본 명문이었다. 2020년 5월에는 『조국의 시간』이 출간되었고, 그 책은 일약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런데 돌아보면 ‘조국의 시간’은 온전히 조국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시간이었을까, 의문을 품게 된다. 오히려 조국 일가족을 짓밟아버린 검찰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종횡무진 누빈 시간이 아니었을까. 결국,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 윤석열은 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되어 그 시간이 검찰의 시간이었음을 명확하게 입증해 주었다. 그 뿐 아니라 이번 대선전에는 정부의 요직에서 일했던 세명의 관료들(윤석열, 최재형, 김동연)이 대선에 도전하는 진기록까지 세웠다. 그간의 상식을 벗어난 이 모든 일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을까? 권위주의/보수 정부 하에서는 충직한 개가 되어 주인을 섬기던 검찰이 왜 리버럴/개혁 정부만 들어서면 레임덕도 오기 전에 늑대가 되어 주인에게 달려드는 걸까? 거의 모든 언론은 보수, 진보할 것 없이 검찰에 대한 비판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검찰의 말을 그대로 받아적기만 할까? 이 책은 우리의 상식을 넘어서는 그 모든 폭주와 반역의 뿌리에 존재하는 권력의 카르텔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개와 늑대와 검찰의 시간’을 넘어 철저한 검찰개혁을 통하여 ‘국민의 시간’을 희망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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