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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적
한국의 부적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6921361 93380
- KDC
- 388.2-6
- 청구기호
- 388.2 ㄱ837ㅎ
- 서명/저자
- 한국의 부적 / 글: 김영자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제액초복(除厄招福), 인간의 간절한 염원
- 발행사항
- 서울 : 대원사, 2020 ((2021 2쇄))
- 형태사항
- 407 p. : 삽화 ; 24 cm
- 주기사항
- 2021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402-407) 수록
- 기타저자
- 김영자
- 가격
- \28,000
- Control Number
- hycl:133344
- 책소개
-
제액초복(除厄招福), 인간의 간절한 염원 ‘부적’
액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는 ‘제액초복(除厄招福)’, 인간의 원초적인 생명 유지 욕구와 의지가 상징적 도상(圖像)으로 표출된 것이 ‘부적(符籍)’이다. 이 부적은 부적을 지닌 사람의 외부 세계와 자신의 삶에 대한 암시의 표현이다. 부적을 통해 인간은 한편으로는 대결의 형태로, 다른 한편으로는 화합의 형태로 외부 세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세의 행복과 선의를 끊임없이 갈망한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시대적 상황의 변화에도 부적이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다양화되는 이유는, 의미가 있는 가상적 조작물을 몸에 지니면 그 염원이 현실이 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부적의 근원적 의의에서 찾을 수 있다. 사람들이 부적에 거는 기대가 치유, 즉 카타르시스(Catharsis)적 효과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신과 통하는 도구이자 신이 자신의 편임을 믿게 하는 부적에 의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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