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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마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5344177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337.2-6
- 청구기호
- 337.2 C547sKㅇ
- 서명/저자
- 마녀 / 모나 숄레 지음 ; 유정애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마녀들은 지금도 세상 어디에나 있다!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남들보다 튀는 여자들의 목을 쳐라
- 원서명
- [원표제]Sorcieres : la puissance invaincue des femmes
- 발행사항
- 서울 : 마음서재, 2021
- 형태사항
- 383 p. ; 21 cm
- 기타저자
- Chollet, Mona
- 기타저자
- 유정애
- 기타저자
- 숄레, 모나
- 가격
- \16,500
- Control Number
- hycl:133591
- 책소개
-
“마녀들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프랑스 서점가를 단숨에 점령한 인문사회 분야 베스트셀러
마녀사냥의 표적이 된 여성들을 톺아보는 페미니즘 바이블
이 작품은 오랜 과거부터 현재까지 ‘마녀’가 갖는 지대한 인식을 다루며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여성상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하는 작품이다. 우리가 아는 마녀는 몇 천 명이 살해당했던 르네상스 시대 마녀사냥 속 이미지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과거에 벌어졌던 지독한 여성 혐오는 이제 자유롭고 긍정적인 힘을 가진 여성 이미지로 탈바꿈하였다.
물론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문제들도 있다. 얼마 전 폴란드에서는 낙태 금지 법안에 반대하는 여성들의 가두 행진이 있었다. 그녀들은 외쳤다. “우리는 당신들이 불태워 없애지 못한 마녀들의 후손”이라고. 현실 세계에서 마녀란 여성들의 사회적 위치를 건드리는 메타포로 작용한다. 이제 화형의 시대는 끝났고, 발언대는 절실해졌다.
본문에서는 크게 네 가지 이야기를 다룬다. 독립을 원하는 마녀, 불임을 꿈꾸는 마녀, 미적 지각을 잃은 마녀, 본성을 되찾는 마녀가 그것이다. 독자들은 각 주제를 통해 역사에 길이 남을 존재론적 사건들과 조우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와 쟁점을 통해 살아 있는 마녀들의 사회적 위상과 발언을 엿볼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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